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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연의 제6권

모종강본 제61회 ~ 제72회

나관중 (羅貫中) (약 1330–1400)

역사소설 중국 고전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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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gukji_vol06.pdf · 0.87MB · A5 / 한국어

📖 소개

나관중(羅貫中, 약 1330–1400)이 명대 초기에 정리한 『삼국연의(三國演義)』 120회 중 제61회부터 제72회를 모은 본 권은, 청대 모종강본(毛宗崗本, 1660년대)을 저본으로 한다.

GB10 로컬의 vLLM Gemma 4 26B-A4B가 회별로 인물·사건 사실 시트를 먼저 추출하고(Pass 1), 그 사실을 참고하여 본문을 번역(Pass 2)하는 2-pass 방식을 적용했다. 누적되는 등장 사전으로 인명·지명·관직 표기를 강제 일관화했다.

현대 한국어 풀어쓰기를 원칙으로 하며, 인명·지명·관직은 한국 한자음을 따른다(劉備 → 유비, 涿郡 → 탁군). 자·호·별명은 본명으로 통일하여(玄德 → 유비, 翼德 → 장비, 雲長 → 관우) 같은 인물이 한 단락 안에서 다른 이름으로 등장해 독자를 혼란스럽게 하는 일이 없도록 했다.

AI 번역의 한계상 어조 흔들림·세부 오역 가능성이 남아 있다. 학술 번역본(이문열·황석영 등)의 대체가 아닌 "읽을거리 한 권 더"의 위치로 봐주시면 좋겠다.

📑 목차

제6부 — 제6권
  1. 제61회 — 조운이 강에서 아두를 탈취하고, 손권이 편지를 남겨 노망을 물리치다
  2. 제62회 — 부관을 취하여 양고가 머리를 바치고, 낙성을 공격하여 황위가 공을 다투다
  3. 제63회 — 제갈량이 방통의 죽음을 슬퍼하며 통곡하고, 장익덕이 엄안을 의리로 풀어주다
  4. 제64회 — 공명이 계책을 세워 장임을 잡고, 양부가 병사를 빌려 마초를 격파하다
  5. 제65회 — 마초가 가맹관에서 크게 싸우고, 유비가 스스로 익주목을 맡다
  6. 제66회 — 관운장이 홀로 칼을 들고 모임에 나가고, 황후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다
  7. 제67회 — 조조가 한중 땅을 평정하고, 장료가 소요진에서 위엄을 떨치다
  8. 제68회 — 감녕이 백 기로 위나라 진영을 습격하고, 좌자가 술잔을 던지며 조조를 희롱하다
  9. 제69회 — 주역을 점쳐 관로가 기회를 알고, 한나라의 도적을 토벌하다 다섯 신하가 절개를 지키다
  10. 제70회 — 장비가 지혜로 와구애를 취하고, 노황충이 계책으로 천탕산을 빼앗다
  11. 제71회 — 대산에서 황충이 매복을 기다려 적을 치고, 한수에서 조운이 적은 수로 많은 적을 이기다
  12. 제72회 — 제갈량이 지혜로 한중을 취하고, 조아만이 병사를 거두어 사곡에서 물러나다

ℹ️ 출처 및 저작권

원전三國演義 (모종강본 毛宗崗本) (1660년대)
원본 텍스트 출처 Wikisource 中文
저작권Public Domain (원전)
편집 기획vLLM Gemma 4 26B-A4B
번역vLLM Gemma 4 26B-A4B
공개일2026-05-22
공개처sosig.site · 비영리 · 학습·교육 목적
⚠️ 주의: 본 번역본은 AI 도구로 생성되었으며 학술 번역본이 아닙니다. 정확한 독서를 원하시면 책세상·민음사 등 전문 번역본을 참고하십시오. 상업적 판매·재배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