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금리 = 명목금리 − 물가상승률. 예금 이자가 4%여도 물가가 3% 오르면
실제로 늘어난 구매력은 1%뿐입니다. 명목이 높아 보여도 물가가 더 오르면 실질은 마이너스가 되고,
그때는 돈을 빌려주는 쪽이 손해입니다. 자산 가격과 환율은 명목보다 이 값을 따라 움직입니다.
미국 국채 10년
명목실질기대인플레이션
한국
출처 — 미국: 미 재무부 일별 수익률 곡선(명목·물가연동국채). 실질금리는 계산값이 아니라
물가연동국채(TIPS)가 시장에서 매겨진 값이고, 기대인플레이션은 두 값의 차이(breakeven)입니다.
한국: 네이버 금융. 요청할 때 조회해 5분간만 담아 둡니다.
사실 전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