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 설명
nautilus-python의 파이썬 바인딩에서 현재 작업 디렉토리의 악성 파이썬 파일을 통해 임의 코드 실행이 가능한 신뢰되지 않은 검색 경로 취약점입니다. CVE-2008-5983의 PySys_SetArgv 함수 취약점과 관련되어 있으며, 로컬 사용자가 악용할 수 있습니다.
💡 쉬운 설명
현재 폴더에 악의적인 파이썬 파일을 놓으면 nautilus가 자동으로 실행하여 공격자가 컴퓨터를 완전히 제어할 수 있습니다. 파이썬이 안전하지 않은 위치에서 파일을 먼저 찾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 원문 (English)
Untrusted search path vulnerability in the Python language bindings for Nautilus (nautilus-python) allows local users to execute arbitrary code via a Trojan horse Python file in the current working directory, related to a vulnerability in the PySys_SetArgv function (CVE-2008-5983).
📍 영향받는 시스템
nautilus-python 1.0 미만 버전 (Ubuntu, Debian, Fedora 등 주요 배포판)
⚔️ 공격 벡터
로컬 사용자가 현재 작업 디렉토리에 악성 .py 파일 생성 후 nautilus 실행 시 자동 로드되어 임의 코드 실행
🛡️ 대응 방법
nautilus-python을 최신 보안 패치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거나, Python sys.path에서 현재 디렉토리(./) 제거
🔧 검증 코드
nautilus-python 패키지와 설치 버전을 표시하며, 결과가 없으면 미설치 상태(안전)이고 있으면 해당 버전을 CVE 영향 범위(2009년 이전 버전)와 비교하여 업그레이드 필요 여부를 판단합니다.
dpkg -l | grep nautilus-python | awk '{print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