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 설명
Linux kernel 4.6.2 이전 버전의 ext4 파일시스템에서 data=ordered 모드 사용 시 메모리 플러시 목록을 부적절하게 처리하여 발생하는 취약점입니다. 로컬 사용자가 하드웨어 리셋 후 새 파일을 생성하고 쓰기 작업을 수행한 후 파일을 읽어 다른 사용자의 민감 정보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 쉬운 설명
Linux 파일 저장 시스템이 특정 상황에서 이전 사용자의 파일 데이터를 제대로 지우지 않아 새로 만든 파일에서 그 데이터를 읽을 수 있는 문제입니다. 컴퓨터를 다시 시작한 후 새 파일을 만들어 읽으면 남겨진 다른 사람의 개인 정보가 노출될 수 있습니다.
🇺🇸 원문 (English)
fs/ext4/inode.c in the Linux kernel before 4.6.2, when ext4 data=ordered mode is used, mishandles a needs-flushing-before-commit list, which allows local users to obtain sensitive information from other users' files in opportunistic circumstances by waiting for a hardware reset, creating a new file, making write system calls, and reading this file.
📍 영향받는 시스템
Linux kernel 4.6.2 이전 버전을 사용하는 ext4 파일시스템 탑재 시스템
⚔️ 공격 벡터
로컬 사용자가 하드웨어 리셋 후 새 파일 생성, 쓰기 작업 수행, 파일 읽기를 통해 메모리에 남은 다른 사용자의 데이터 획득
🛡️ 대응 방법
Linux kernel을 4.6.2 이상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여 ext4 파일시스템의 메모리 플러시 처리 개선
🔧 검증 코드
명령어가 'Vulnerable'을 출력하면 취약한 커널이 실행 중이며, 'Patched'를 출력하면 보안 패치된 버전입니다.
uname -r | awk -F'[.-]' '{if ($1<4 || ($1==4 && $2<6) || ($1==4 && $2==6 && $3<2)) print "Vulnerable"; else print "Patc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