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 설명
Linux 커널 5.10.8 이하 버전의 fs/nfsd/nfs3xdr.c에서 발생하는 취약점으로, NFS 하위 디렉토리를 내보낼 때 READDIRPLUS 요청을 통해 파일 시스템의 다른 부분으로 경로를 탐색할 수 있습니다. 이는 NFS의 no_subtree_check 기본 동작과 관련이 있으며 원격 공격자가 파일 시스템 전체에 접근할 수 있게 합니다.
💡 쉬운 설명
NFS라는 파일 공유 기능을 사용할 때, 특정 폴더만 보여주기로 설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격자가 특수한 명령을 보내 공유되지 않은 다른 폴더까지 훔쳐볼 수 있는 문제입니다. 마치 집의 방 하나만 빌려줬는데, 공격자가 문틈으로 거실이나 다른 방까지 들여다보는 것과 같습니다.
🇺🇸 원문 (English)
fs/nfsd/nfs3xdr.c in the Linux kernel through 5.10.8, when there is an NFS export of a subdirectory of a filesystem, allows remote attackers to traverse to other parts of the filesystem via READDIRPLUS. NOTE: some parties argue that such a subdirectory export is not intended to prevent this attack; see also the exports(5) no_subtree_check default behavior
📍 영향받는 시스템
Linux kernel 5.10.8 및 그 이전 버전
⚔️ 공격 벡터
네트워크를 통한 원격 READDIRPLUS 요청을 이용한 파일 시스템 경로 탐색
🛡️ 대응 방법
Linux 커널을 최신 보안 패치가 적용된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거나, NFS 설정에서 no_subtree_check 옵션을 명시적으로 활성화합니다.
🔧 검증 코드
출력된 커널 버전이 5.10.8보다 낮거나 해당 취약점이 해결되지 않은 버전인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