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 설명
wolfSSL 5.5.0 미만 버전에서 Rowhammer 공격을 통한 RAM 결함 주입으로 ECDSA 개인키가 노출될 수 있는 취약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서버 측 TLS 연결에서 서명 작업을 수행할 때 잘못된 ECC 서명이 생성될 수 있으며, 공격자는 이를 통해 개인키를 복구할 수 있습니다.
💡 쉬운 설명
컴퓨터 메모리에 물리적인 충격을 주어 데이터를 변조하는 공격을 통해 암호화 키를 훔쳐낼 수 있는 문제입니다. 이 키가 유출되면 해커가 암호화된 통신을 가로채거나 위조할 수 있습니다.
🇺🇸 원문 (English)
An issue was discovered in wolfSSL before 5.5.0. A fault injection attack on RAM via Rowhammer leads to ECDSA key disclosure. Users performing signing operations with private ECC keys, such as in server-side TLS connections, might leak faulty ECC signatures. These signatures can be processed via an advanced technique for ECDSA key recovery. (In 5.5.0 and later, WOLFSSL_CHECK_SIG_FAULTS can be used to address the vulnerability.)
📍 영향받는 시스템
wolfSSL versions prior to 5.5.0
⚔️ 공격 벡터
Rowhammer를 이용한 RAM 결함 주입 및 ECDSA 서명 분석을 통한 키 복구
🛡️ 대응 방법
wolfSSL을 5.5.0 이상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거나 WOLFSSL_CHECK_SIG_FAULTS 옵션을 활성화합니다.
🔧 검증 코드
출력된 버전이 5.5.0 미만(예: 5.4.x)이면 취약한 상태입니다.
wolfssl_version_cmd 2>/dev/null | grep -E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