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 설명
wolfSSL 5.7.0 미만 버전에서 Rowhammer 공격을 이용한 safe-error 공격(FAULT+PROBE)을 통해 ECDSA 개인키가 노출될 수 있는 취약점이 발견되었습니다. WOLFSSL_CHECK_SIG_FAULTS 옵션이 활성화된 서명 작업 중 오류가 발생하면 연결이 중단되는데, 공격자는 이를 이용해 고급 기술로 ECDSA 키를 복구할 수 있습니다.
💡 쉬운 설명
컴퓨터 메모리에 물리적인 자극을 주어 오류를 일으키는 방식으로 암호화 키를 훔쳐낼 수 있는 보안 결함입니다. 이 공격이 성공하면 서버의 중요한 비밀 암호 키가 공격자에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 원문 (English)
An issue was discovered in wolfSSL before 5.7.0. A safe-error attack via Rowhammer, namely FAULT+PROBE, leads to ECDSA key disclosure. When WOLFSSL_CHECK_SIG_FAULTS is used in signing operations with private ECC keys,
such as in server-side TLS connections, the connection is halted if any fault occurs. The success rate in a certain amount of connection requests can be processed via an advanced technique for ECDSA key recovery.
📍 영향받는 시스템
wolfSSL 5.7.0 미만 버전
⚔️ 공격 벡터
Rowhammer를 이용한 FAULT+PROBE 기반의 safe-error 공격
🛡️ 대응 방법
wolfSSL을 5.7.0 이상의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십시오.
🔧 검증 코드
명령어 결과에 5.7.0 미만의 버전 번호가 나타나면 해당 취약점에 노출된 상태입니다.
wolfssl_version_cmd 2>/dev/null | grep -E '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