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 설명
Gitea Actions artifact v4(Twirp) 핸들러가 요청 본문의 크기 제한 없이 전체 내용을 메모리에 읽어들이는 취약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고 러너 토큰을 획득한 사용자가 과도하게 큰 요청을 보내면 서버 메모리가 고갈되어 Gitea 프로세스가 종료될 수 있습니다.
💡 쉬운 설명
공격자가 아주 큰 파일을 서버에 보내서 서버의 메모리를 가득 채워버리는 공격입니다. 이로 인해 Gitea 서비스가 갑자기 멈추거나 꺼질 수 있습니다.
🇺🇸 원문 (English)
The Gitea Actions artifact v4 (Twirp) handlers read the whole request body into memory without a size limit. A user who can run a workflow and obtains the runner token of that run could send an oversized request to the artifact service and exhaust the memory of the server, which terminates the Gitea process. The request body is now limited to 1 MiB.
📍 영향받는 시스템
Gitea Actions artifact v4 (Twirp) 핸들러를 사용하는 Gitea 버전
⚔️ 공격 벡터
워크플로우 실행 권한과 러너 토큰을 가진 사용자가 대용량 요청 본문을 전송하여 메모리 고갈 유도
🛡️ 대응 방법
요청 본문 크기가 1 MiB로 제한된 최신 버전의 Gitea로 업데이트
🔧 검증 코드
출력된 버전이 요청 본문 크기 제한(1 MiB) 패치가 적용된 최신 보안 업데이트 버전인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