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 설명
Crawl4AI 0.9.5 이전 버전의 Docker 서버에는 check_cache_freshness 기능을 활성화하여 이그레스 프록시를 우회할 수 있는 블라인드 서버 측 요청 위조(SSRF) 취약점이 존재합니다. 공격자는 제어 가능한 URL을 캐시에 저장한 뒤 302 리다이렉트나 DNS 리바인딩을 통해 내부 주소와 클라우드 메타데이터 주소에 접근하여 포트 및 서비스를 탐색할 수 있습니다.
💡 쉬운 설명
웹 크롤링 도구의 Docker 서버가 외부 요청을 대신 보내는 과정에서 보안 검사를 우회당할 수 있습니다. 이를 악용하면 공격자가 서버 내부망이나 클라우드 관리 정보에 몰래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원문 (English)
Crawl4AI before 0.9.5 contains a blind server-side request forgery vulnerability in the Docker server that allows API clients to bypass the egress proxy by enabling check_cache_freshness. Attackers can cache a controlled URL, then trigger CacheValidator to follow 302 redirects or DNS rebinding to internal and cloud-metadata addresses for port and service discovery.
📍 영향받는 시스템
Crawl4AI 0.9.5 미만 버전의 Docker 서버 배포 환경
⚔️ 공격 벡터
check_cache_freshness 옵션을 활성화한 API 요청으로 제어 URL을 캐시한 뒤 리다이렉트/DNS 리바인딩으로 내부 및 클라우드 메타데이터 주소에 접근
🛡️ 대응 방법
Crawl4AI를 0.9.5 이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불필요한 경우 check_cache_freshness 기능을 비활성화하며, 컨테이너의 내부 네트워크 및 메타데이터 엔드포인트 접근을 차단
🔧 검증 코드
출력된 Version 값이 0.9.5 미만이면 취약한 버전이므로 업그레이드가 필요하고, 0.9.5 이상이면 패치된 버전입니다.
pip show crawl4ai 2>/dev/null | grep -i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