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 설명
Linux 커널의 MCTP I2C 구현에서 이벤트 핸들러가 읽어온 바이트를 초기화하지 않는 취약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i2c-aspeed 및 i2c-npcm7xx 드라이버 사용 시 스택에 남아있는 초기화되지 않은 값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 쉬운 설명
컴퓨터가 데이터를 읽어올 때 깨끗하게 비워지지 않은 메모리 공간의 값을 그대로 가져오는 문제입니다. 이로 인해 이전에 사용했던 민감한 정보가 의도치 않게 유출될 위험이 있습니다.
🇺🇸 원문 (English)
In the Linux kernel, the following vulnerability has been resolved:
mctp i2c: initialise event handler read bytes
Set a 0xff value for i2c reads of an mctp-i2c device. Otherwise reads
will return "val" from the i2c bus driver. For i2c-aspeed and
i2c-npcm7xx that is a stack uninitialised u8.
Tested with "i2ctransfer -y 1 r10@0x34" where 0x34 is a mctp-i2c
instance, now it returns all 0xff.
📍 영향받는 시스템
Linux kernel (mctp i2c, i2c-aspeed, i2c-npcm7xx 드라이버 사용 시스템)
⚔️ 공격 벡터
로컬 공격자가 I2C 버스를 통해 초기화되지 않은 스택 메모리 값을 읽어내는 방식
🛡️ 대응 방법
Linux 커널을 최신 보안 패치가 적용된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여 MCTP I2C 읽기 시 0xff로 초기화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 검증 코드
출력된 커널 버전이 해당 취약점이 해결된 패치 버전 이후인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