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 설명
MariaDB의 wsrep_notify_cmd 기능이 활성화된 특정 버전에서 조인 노드 이름에 포함된 셸 명령어가 임의로 실행되는 취약점입니다. 이는 공격자가 원격에서 임의 코드 실행을 유도할 수 있는 치명적인 보안 결함입니다.
💡 쉬운 설명
데이터베이스 설정을 통해 외부 명령을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이 켜져 있을 때, 해커가 가짜 서버 이름을 속여 악성 명령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즉시 패치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거나 해당 기능을 비활성화해야 합니다.
🇺🇸 원문 (English)
MariaDB server is a community developed fork of MySQL server. Versions 10.6.1 through 10.6.26, 10.11.1 through 10.11.17, 11.4.1 through 11.4.11, 11.8.1 through 11.8.7, and 12.3.1 with `wsrep_notify_cmd` enabled would execute shell commands embedded in the name of the joiner node. This is fixed in 10.6.27, 10.11.18, 11.4.12, 11.8.8, and 12.3.2. As a workaround, anyone who cannot upgrade now should disable `wsrep_notify_cmd`.
📍 영향받는 시스템
MariaDB 10.6.1-10.6.26, 10.11.1-10.11.17, 11.4.1-11.4.11, 11.8.1-11.8.7, 12.3.1 (wsrep_notify_cmd 활성화 시)
⚔️ 공격 벡터
공격자가 조인 노드 이름을 조작하여 wsrep_notify_cmd를 통해 임의 셸 명령어 실행 유도
🛡️ 대응 방법
MariaDB 10.6.27 이상, 10.11.18 이상, 11.4.12 이상, 11.8.8 이상, 12.3.2 이상으로 업그레이드하거나 wsrep_notify_cmd를 비활성화
🔧 검증 코드
출력된 버전이 취약한 범위 내에 있는지 확인하고, 설정 파일에서 wsrep_notify_cmd가 활성화되어 있는지 점검
mariadb --version 2>/dev/null || mysql --version 2>/dev/n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