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 설명
Linux의 waitid() 구현 과정에서 FreeBSD siginfo_t 구조체를 Linux siginfo_t로 변환할 때 스택에 선언된 구조체를 먼저 초기화하지 않는 취약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권한이 없는 사용자가 커널 스택에 남아 있는 104바이트의 초기화되지 않은 민감한 데이터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쉬운 설명
컴퓨터의 임시 메모리 공간을 깨끗이 비우지 않고 재사용하면서, 이전에 저장되어 있던 중요한 정보가 외부로 유출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 공격자는 이를 통해 시스템의 민감한 정보를 훔쳐볼 수 있습니다.
🇺🇸 원문 (English)
The Linux waitid() implementation translates a FreeBSD siginfo_t struct into a stack-declared Linux siginfo_t. It did not first zero the stack struct.
An unprivileged user may observe 104 bytes of uninitialized kernel stack data, which may contain sensitive information.
📍 영향받는 시스템
Linux 커널 (waitid() 함수를 사용하는 시스템)
⚔️ 공격 벡터
권한이 낮은 사용자가 waitid() 시스템 호출을 실행하여 커널 스택의 잔류 데이터를 읽어내는 방식
🛡️ 대응 방법
커널 패치를 통해 siginfo_t 구조체 변환 전 스택 메모리를 0으로 초기화하도록 업데이트
🔧 검증 코드
출력된 커널 버전이 해당 취약점이 해결된 보안 패치 버전인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