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 설명
리눅스 커널의 USB Type-C TCPM 구성 요소에서 Discover Identity ACK 핸들러가 VDO(Vendor Defined Object) 개수를 적절히 검증하지 않는 취약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장치로부터 전달받은 값이 정적 배열의 범위를 벗어날 수 있어 데이터 유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쉬운 설명
USB 연결 시 장치가 보내는 정보의 개수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공격자가 조작된 정보를 보내면 컴퓨터 내부의 민감한 정보가 밖으로 새 나갈 수 있습니다.
🇺🇸 원문 (English)
In the Linux kernel, the following vulnerability has been resolved:
usb: typec: tcpm: validate VDO count in Discover Identity ACK handlers
Properly validate the count passed from a device when calling
svdm_consume_identity() or svdm_consume_identity_sop_prime() as the
device-controlled value could index off of the static arrays, which
could leak data.
📍 영향받는 시스템
VDO 개수 검증 로직이 포함되지 않은 이전 버전의 Linux Kernel (usb: typec: tcpm 모듈 사용 시)
⚔️ 공격 벡터
취약한 커널이 실행 중인 시스템에 조작된 VDO 개수를 포함한 USB Type-C 장치를 연결하여 공격
🛡️ 대응 방법
VDO 개수 검증 로직이 적용된 최신 리눅스 커널 버전으로 업데이트
🔧 검증 코드
출력된 커널 버전이 해당 취약점이 패치된 최신 보안 업데이트 버전인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