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 설명
Gitea의 OpenID Connect 핸들러가 TOTP 또는 WebAuthn과 같은 2차 인증을 강제하지 않고 사용자의 비밀번호만으로 로그인을 완료하고 OpenID 식별자를 연결하는 취약점입니다. 공격자가 피해자의 비밀번호를 알고 있다면 세션을 획득하고 공격자 제어 하의 식별자를 연결할 수 있으며, 이후 비밀번호를 변경하더라도 연결된 식별자를 통해 2차 인증 없이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 쉬운 설명
비밀번호만 알면 2차 보안 인증(OTP 등)을 건너뛰고 계정에 공격자의 계정을 연결할 수 있는 보안 결함입니다. 한 번 연결되면 나중에 비밀번호를 바꿔도 공격자가 계속 로그인할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 원문 (English)
Gitea's OpenID connect handler accepts a user's password without enforcing enrolled TOTP or WebAuthn verification before completing sign-in and linking an OpenID identifier. When OpenID sign-in is enabled, an attacker who knows the victim's password can obtain a session and link an attacker-controlled identifier. The attacker can then sign in through that identifier without the victim's password or second factor, and a password change does not remove the link.
📍 영향받는 시스템
OpenID Connect 기능이 활성화된 Gitea 시스템
⚔️ 공격 벡터
피해자의 비밀번호를 탈취한 후 OpenID 로그인을 통해 공격자 계정을 피해자 계정에 영구적으로 연결
🛡️ 대응 방법
Gitea를 최신 보안 패치가 적용된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OpenID 설정 시 2차 인증 강제 여부를 재검토하십시오.
🔧 검증 코드
출력된 Gitea 버전을 확인하여 해당 취약점이 해결된 최신 버전인지 보안 공지사항과 대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