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로 가는 일곱 걸음
장자는 기원전 4세기 중국의 사상가다. 내편 7편은 장자 본인의 글로 간주되는 가장 정통한 부분으로, 노자의 도가 사상을 우화와 대화 형식으로 풀어낸다.
소요유(逍遙遊)는 얽매이지 않는 자유에 대해, 제물론(齊物論)은 모든 대립이 하나로 통한다는 시각에 대해, 양생주(養生主)는 삶을 기르는 법에 대해 말한다. 인간세(人間世)에서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지혜를, 덕충부(德充符)에서는 겉모습과 본질의 관계를, 대종사(大宗師)에서는 궁극의 스승인 도(道)를, 응제왕(應帝王)에서는 다스림의 본질을 이야기한다.
이 번역본은 Claude Sonnet이 한문 정본을 1차 번역하고 Claude Opus가 검토·수정한 결과다. 각 편의 시작에는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도입 해설이 있어 철학서 특유의 진입 장벽을 낮추었다.
| 원전 | 莊子 · 內篇 (기원전 4세기) |
| 원본 텍스트 출처 | Chinese Text Project |
| 저작권 | Public Domain (원전) |
| 편집 기획 | Claude Opus |
| 번역 | Claude Sonnet → Claude Opus 검토 |
| 공개일 | 2026-04-24 |
| 공개처 | sosig.site · 비영리 · 학습·교육 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