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오늘(27일) 주요 특징주] 증시 폭등속 반도체·금융주 동반 강세…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고가 경신
대본
- 상현오늘은 국내 증시가 4% 넘게 급등하면서 코스피가 5,700선을 돌파한 소식을 가져왔어요. 특히 반도체와 금융주가 함께 올랐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 지민맞아요.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고, 그중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새로 썼다고 해요.
- 상현반도체 대장주들이 주도했다는 말이네요. 어떤 이유로 이런 흐름이 나왔는지 궁금해요.
- 지민기사에서는 글로벌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과 인공지능 관련 고대역폭메모리 수요 증가 전망이 함께 언급됐어요. 실적 개선 기대가 투자 심리를 자극한 모양이에요.
- 상현그러니까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사들이면서 가격이 오른 거군요. 수급 측면도 같이 본 셈이네요.
- 지민네, 기사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확인된다고 전했어요. 그래서 이번 상승이 몇몇 종목만의 움직임이 아니라 지수 전체를 끌어올린 흐름으로 읽히는 거예요.
- 상현금융주도 같이 올랐다고 했는데, 어떤 종목들이 움직였나요?
- 지민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같은 주요 금융지주들이 강세였어요. 주주환원 정책 확대 기대와 실적 호조가 함께 반영된 걸로 보고 있어요.
- 상현코스닥 쪽은 분위기가 어땠어요?
- 지민2차전지 소재주인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가 반등세를 이어갔고, 제약·바이오 종목들도 글로벌 임상 성과와 기술 수출 기대감에 오름세를 보였어요.
- 상현그렇다면 지수는 반도체와 금융이 앞에서 끌고, 코스닥은 2차전지와 바이오가 받쳐주는 구조네요.
- 지민정리하면 그렇게 볼 수 있어요. 다만 증권가에서는 외국인 패시브 자금 유입이 본격화되면서 대형주 전반으로 온기가 퍼지고 있다고 봤어요.
- 상현그럼 앞으로도 특정 주도주들의 강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네요.
- 지민기사는 그렇게 내다봤지만, 어디까지나 증권가의 전망이라는 점은 짚고 넘어가야 해요. 수급 여건이 바뀌면 흐름도 달라질 수 있어요.
- 상현오늘 핵심은 코스피 5,700 돌파를 반도체와 금융이 이끌었다는 점, 그리고 그 배경에 수급과 실적 기대가 있다는 점이네요.
- 지민네, 숫자와 함께 어떤 종목들이 움직였는지 보면 오늘 시장의 결이 더 잘 보일 거예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