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3분기 누적 순익 2조5278억 '역대 최대'…전년比 11.9%↑
대본
- 상현NH농협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2조5278억원을 기록했다고 해요. 전년 동기보다 11.9% 늘어난 수치인데, 출범 이후 가장 큰 실적이라고 하네요.
- 지민전년도 연간 순이익을 이미 넘어섰다는 뜻이라서 의미가 큰 것 같아요. 어떤 부문이 이 성장을 이끌었는지가 궁금해요.
- 상현은행의 안정적인 이익 성장과 증권, 자산운용, 리츠 같은 자본시장 계열사의 호실적이 함께 작용했어요. 특히 NH투자증권의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80.3% 늘었고, NH-Amundi자산운용은 242.3%나 증가했어요.
- 지민자산운용 쪽 증가 폭이 특히 크네요. 그러면 은행 쪽은 어떤가요? 이자로 버는 돈이 얼마나 늘었는지도 궁금해요.
- 상현이자이익은 6조649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5% 늘었어요. 기업금융 중심으로 대출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돈을 빌려오는 비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한 결과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 지민이자이익과 별도로 수수료에서 번 돈도 많이 늘었다고 들었어요. 이 부분은 어떻게 설명하고 있나요?
- 상현비이자이익은 2조5986억원으로 38.5% 늘었고, 수수료이익은 2조3496억원으로 55.9% 증가했어요. 주식거래 중개 수익이 늘고 운용자산도 커진 영향이라고 해요.
- 지민주식 거래가 늘어난 덕분이라는 말이네요. 자본 건전성은 어떻게 바뀌었나요?
- 상현지난 6월 농협중앙회로부터 약 1조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받아서 핵심 계열사에 자본을 나눠 줬어요. 그 결과 3분기 말 그룹 총자본비율은 16.16%를 기록했어요.
- 지민자기자본으로 얼마나 벌었는지를 보는 지표도 있었죠?
- 상현자기자본이익률(ROE)은 9.72%로, 작년 9월의 9.49%보다 올랐어요. 총자산이익률(ROA)도 0.60%에서 0.66%로 개선됐다고 나와 있어요.
- 지민실적이 좋아지는 동안 건전성은 괜찮은지도 확인해야겠네요.
- 상현고정이하여신비율은 0.65%,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44.67%로 안정적인 수준이라고 기사에서 밝히고 있어요. 다만 이 수치가 앞으로도 유지될지는 기사에 나와 있지 않아요.
- 지민그럼 농협금융이 지역 쪽에는 어떤 계획을 밝혔는지도 짚어 볼까요?
- 상현지역밀착형 금융프로젝트를 선정해서 동남권, 서북권, 전남권 등에서 생산적이고 포용적인 금융을 추진한다고 해요. 농업지원사업비는 3분기 말 5198억원으로 6.6% 늘었고, 사회공헌 금액은 1796억원이에요.
- 지민정리하면 수익 성장과 자본 확충이 함께 이뤄진 실적이고, 지역 지원 규모도 함께 늘었다는 뜻이군요.
- 상현맞아요. 다만 기사는 이 실적이 앞으로도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따로 전망을 제시하지 않았다는 점은 기억해 두시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