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으로 원하는 옷 찾는다"… 무신사, AI 이미지 검색 '무신사 렌즈' 출시
대본
- 상현오늘은 사진 한 장으로 원하는 옷을 찾을 수 있다는 무신사의 새 서비스, 무신사 렌즈 이야기를 해볼게요.
- 지민네, 무신사가 30일 공개한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검색이에요. 기존에는 상품명이나 키워드를 직접 입력해야 했는데, 이제는 사진을 올리면 인공지능이 그 안의 상품을 찾아준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 상현사용 방법부터 짚어볼까요? 어떻게 쓰는 건가요?
- 지민무신사 앱 검색창에 있는 렌즈 아이콘을 누르고 사진을 올리면 돼요. 인공지능이 이미지 속 상품을 인식해서 무신사 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품을 보여줘요.
- 상현그럼 어떤 상품까지 찾을 수 있는 건가요?
- 지민아우터와 신발 같은 주요 카테고리를 지원한다고 해요. 그리고 한 장의 사진에 여러 상품이 있으면 최대 8개까지 각각 인식할 수 있다는 점도 기사에 나와 있어요.
- 상현한 장에 여러 개를 나눠서 찾을 수 있다는 건 꽤 편리하겠네요. 이용 대상도 궁금한데요, 누구나 쓸 수 있나요?
- 지민아니요, 로그인한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된다고 해요. 기사에서는 비회원 이용 여부까지는 언급되지 않았어요.
- 상현기술적으로는 어떤 방식인지도 궁금해요. 외부 인공지능을 가져다 쓴 건가요?
- 지민무신사 테크 조직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모델을 적용했다고 해요. 사진 속 상품을 먼저 검출하고, 시각적 유사도를 분석해서 비슷한 상품을 찾는 구조예요.
- 상현그럼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 지민4분기 중에 검색 결과 필터와 정렬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고, 편집숍 29CM에도 이미지 검색을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해요.
- 상현무신사 측은 이 서비스를 어떻게 설명하고 있나요?
- 지민지난 6월 선보인 인공지능 트렌드 큐레이션에 이은 인공지능 기반 탐색 기능이라고 말했어요. 인공지능이 먼저 상품을 추천하던 방식에서, 이제는 고객이 이미지로 직접 상품을 찾는 방식까지 넓히겠다는 취지예요.
- 상현결국 검색의 출발점이 글자에서 사진으로 옮겨가는 흐름인 셈이네요. 이런 변화가 옷을 고르는 경험을 얼마나 바꿀지는 지켜봐야겠어요.
- 지민맞아요. 다만 기사에서 실제 정확도나 이용자 반응은 확인되지 않았으니, 그 부분은 앞으로 확인해 볼 내용으로 남겨두면 좋겠어요.
- 상현오늘은 무신사 렌즈의 기능과 계획을 정리해 봤어요. 다음 소식도 기대해 주세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