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디에이치’, 품질만족지수 3년 연속 1위…AI 품질관리·층간소음 저감 기술로 주거 품질 강화
대본
- 지민현대건설 디에이치가 품질만족지수 하이엔드 주거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했다고 하는데, 상현 씨, 이게 어떤 의미인지 먼저 짚어 주실래요?
- 상현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 한국품질만족지수에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는 뜻이에요. 설계부터 입주 이후까지 주거 전반의 완성도를 평가받은 결과라고 기사는 설명하고 있어요.
- 지민그럼 이 수상의 바탕이 된 기술들은 뭐였는지 궁금하네요. 인공지능을 쓴다고 하던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쓰이는 건가요?
- 상현우선 국내 최초로 개발한 레미콘 품질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이 있어요. 일부 디에이치 현장에서는 360도 카메라 기반 디지털 현장관리 플랫폼과 모바일 검측관리 시스템으로 시공 이력도 관리하고 있어요.
- 지민레미콘 품질을 실시간으로 본다는 건, 공사 중에 바로 문제를 잡아낼 수 있다는 뜻인가요?
- 상현기사에는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주요 자재와 시공 과정의 품질을 관리한다고만 나와 있어요.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잡는지는 본문에 자세히 나오지 않아요.
- 지민그렇다면 입주민이 실제로 느끼는 부분은 어디일까요? 층간소음 얘기도 나왔잖아요.
- 상현현대건설은 업계 최초로 층간소음 1등급 바닥구조를 개발해 상용화했다고 해요. 여기에 평면 설계와 저주파·진동 제어 기술, 소음 감지 알고리즘을 결합한 H 사일런트 솔루션 패키지를 구축했고요.
- 지민1등급 바닥구조는 어느 현장에 적용됐나요?
- 상현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에 처음 적용됐고, 2027년 입주 예정인 디에이치 반포124에도 적용할 예정이라고 기사에 나와요.
- 지민입주 이후 보증 얘기도 있던데, 이건 좀 특이한 것 같아요.
- 상현디에이치 단지를 대상으로 건설사 최초로 5년간 무상 하자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입주 후 관리 범위를 넓힌 조치로 보면 되겠어요.
- 지민그럼 마지막으로 정리해 볼까요? 이번 수상이 품질 경쟁력으로 이어진다고 볼 수 있을까요?
- 상현기사 기준으로 보면 인공지능 기반 품질관리, 층간소음 저감 기술, 5년 무상 하자보수가 함께 평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여요. 다만 평가 세부 배점이나 다른 기업과의 비교 수치는 기사에 없어서, 지수 상승의 정확한 원인까지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 지민맞아요. 디에이치가 어떤 기술을 내세우는지는 분명하니까, 이후 현장에서 실제 성능이 어떻게 확인되는지 지켜보면 좋겠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