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보험설계에 AI 적용해 고객서비스 강화 : 클릭 한 번으로 트렌드 반영한 추천안 3개 비교 가능
대본
- 지민요즘 보험 가입 상담은 상품 구조가 워낙 복잡해져서, 고객 상황에 맞는 설계안을 찾는 것 자체가 큰 일이라고 해요. 현대해상이 이 부분에 인공지능을 붙였다는 소식이 있어서 가져왔어요.
- 상현그렇군요. 예전에는 설계사가 고객 조건을 하나하나 따져서 제안했던 거죠? 이번에 바뀐 점이 뭔지 짚어볼까요?
- 지민네, 현대해상이 보험 설계 지원 시스템 '하이헬퍼'를 도입했다고 30일 밝혔어요. 먼저 고객 특성에 따라 가입 가능한 상품을 우선 골라내고, 가입 가능 여부도 사전에 판단하는 '인공지능 고지 심사' 기능이 함께 들어갔어요.
- 상현가입 가능 여부를 미리 판단한다는 게 상담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 건가요?
- 지민설계사가 고객에게 맞는 상품을 더 빨리 파악하고, 상담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된다는 취지예요. 기사에서는 이 기능이 설계사 업무를 줄이는 쪽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 상현그럼 추천안은 어떻게 나오나요? 예전보다 빨라졌다는 이야기가 있던데요.
- 지민선별된 상품에 최신 설계 트렌드를 반영해서, 클릭 한 번으로 1분 안에 추천 플랜 3가지를 자동으로 만들어 준다고 해요.
- 상현세 가지를 한꺼번에 비교할 수 있다면 고객 입장에서도 선택하기가 수월하겠네요.
- 지민맞아요. 고객은 여러 보장안을 나란히 놓고 자기 필요에 맞는지 비교할 수 있고, 설계사는 반복적인 설계 업무 부담이 줄어든다고 기사에 나와 있어요.
- 상현그러니까 설계사가 상담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된다는 말이죠?
- 지민현대해상도 같은 취지로 설명했어요. 설계사의 업무 효율을 높여서 고객 상담의 질을 높이고, 고객이 합리적으로 선택하도록 돕는 게 목적이라고 밝혔어요.
- 상현관계자 설명도 있었죠?
- 지민네, 현대해상 관계자는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맞는 플랜을 더 빠르고 정교하게 제안할 수 있다고 말했어요. 여러 추천 플랜을 바탕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입장이에요.
- 상현정리하면, 상품을 먼저 걸러내고 추천안을 자동으로 만들어서 설계사와 고객이 비교하며 상담하는 방식으로 바뀐 거네요.
- 지민맞아요. 다만 기사에서 확인되는 것은 도입과 기능, 현대해상의 기대까지예요. 실제 상담 현장에서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앞으로 지켜볼 부분이에요.
- 상현네, 이번 소식은 여기까지 정리하면 되겠네요.
- 지민보험 상담이 조금 더 쉬워질지, 다음 소식도 함께 살펴보기로 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