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HOT 뉴스] 하나은행, 미소금융 재원 1000억 출연…포용금융 강화
대본
- 상현하나은행이 2028년까지 서민금융진흥원에 1000억 원을 출연한다는 소식이 있어요. 금융 사각지대를 줄이겠다는 취지인데, 어떤 배경에서 나온 계획인지 먼저 짚어볼까요?
- 지민이번 출연은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5월 발표한 제5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의 일환이라고 해요.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서민과 청년, 영세 자영업자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에요.
- 상현1000억 원이면 규모가 꽤 크네요. 돈이 한꺼번에 나가는 건가요, 나눠서 나가는 건가요?
- 지민나눠서 나가요. 올해 11월 200억 원을 시작으로 2027년과 2028년에 각각 400억 원씩 출연하는 계획이에요.
- 상현그럼 출연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 지민서민금융진흥원을 통해 하나미소금융재단의 대출 재원으로 쓰여요. 창업, 운영, 시설개선 자금과 생활안정자금 같은 금융취약계층의 자립 자금에 활용된다고 해요.
- 상현기사에서는 저소득 직장인을 위한 상품도 소개하던데, 어떤 내용인가요?
- 지민12월 출시 예정인 신용대출 상품이에요. 연간 급여 3500만 원 이하이고 재직기간이 1년 이상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해요. 1년 거치 뒤 5년에 걸쳐 나눠 갚는 방식이에요.
- 상현거치 기간이 있으면 초기 부담이 줄겠네요. 금리 측면에서 혜택도 있나요?
- 지민한부모·다자녀가구, 저소득층, 금융사기피해자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연 1.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어요.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려는 구상이에요.
- 상현우대조건이 몇 가지로 나뉘는 만큼, 해당되는지 미리 확인해 보는 게 중요하겠어요. 하나은행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하나요?
- 지민하나미소금융재단의 지원 대상과 범위를 넓히고, 다양한 자금 수요에 맞춘 금융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에요.
- 상현하나금융그룹의 포용금융 실적도 궁금하네요.
- 지민9월 말 누적 기준으로 3조1000억 원을 지원해서 연간 목표 3조2000억 원의 약 97%를 달성했다고 해요.
- 상현목표에 거의 도달한 셈이네요. 하나원큐 안심중금리대출도 언급됐죠?
- 지민네, 은행권 최초로 선보인 상품으로, 총 7529건의 대출을 제공했다고 해요. 금융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넓히는 데 쓰이고 있다고 기사에서 전하고 있어요.
- 상현정리하면, 1000억 원 출연이 2028년까지 나눠 진행되고, 그 재원이 취약계층 대출과 저소득 직장인 상품에 쓰인다는 거네요. 세부 조건은 상품 출시 시점에 다시 확인해 볼 필요가 있겠어요.
- 지민맞아요. 특히 12월 출시 상품의 자격과 금리 조건을 정리된 안내를 통해 확인하는 게 좋겠습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