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홍제천 상상더하기 공모전’ 개최…AI·친환경 수변 미래상 주민이 그린다
대본
- 지민서대문구가 홍제천 공모전을 여는데, 이번엔 인공지능과 신재생에너지를 핵심으로 내걸었어요. 11월 3일부터 23일까지 접수한다고 하네요.
- 상현공모 분야가 네 가지라고 들었어요. 어떤 것들인가요?
- 지민생태·환경, 에너지, 인공지능·스마트, 매력 이렇게 네 영역이에요. 인공지능·스마트 분야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실시간 수질을 분석하는 방안을 공모해요.
- 상현기존에는 하천 정비를 어떻게 했었나요?
- 지민관이 미리 계획을 세우고 나중에 주민 의견을 묻는 방식이었어요. 이번 공모는 기획 단계부터 주민이 직접 제안하도록 바꾼 게 특징이에요.
- 상현참여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 지민서대문구민뿐 아니라 관내 환경 기관, 학교 재학생, 사업장 직장인도 참여할 수 있어요. 홍제천의 특정 구역이나 시설에 적용할 실행 계획을 담은 제안서를 내면 돼요.
- 상현선정은 어떤 기준으로 하나요?
- 지민실현 가능성, 지속가능성, 기대효과, 창의성을 종합해서 12월 중에 6명을 뽑는다고 해요. 최우수상 1명은 50만 원이고, 상금은 모두 140만 원이에요.
- 상현선정된 제안은 실제로 반영되나요?
- 지민실무 부서의 심층 검토를 거쳐 홍제천 생태 복원과 공간 개선 중장기 계획에 반영된다고 밝혔어요. 다만 구체적인 시행 일정은 기사에 나와 있지 않아요.
- 상현홍제천은 어떤 구조적 한계가 있었나요?
- 지민내부순환로 고가도로가 상부를 지나서 도심이 끊기고, 교각 하부가 슬럼화되는 문제가 있었어요. 행정 주도의 시설 개보수만으로는 주민 발길을 끌기 어려웠다고 해요.
- 상현이번 공모에서 민관 거버넌스가 맡은 역할은 무엇인가요?
- 지민환경 전문가와 주민 대표로 구성된 거버넌스가 의제를 던지고, 구민이 구체적인 해법을 채우는 상향식 모델이에요. 교각 하부 같은 유휴 공간을 활용하는 것도 기대되는 부분이에요.
- 상현박운기 구청장은 어떤 입장을 밝혔나요?
- 지민홍제천이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사는 도심 생태계의 허브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어요. 구민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공간 변화로 이어지도록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어요.
- 상현정리하면, 주민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는 공모라는 점이 핵심이네요.
- 지민맞아요. 접수는 11월 23일 오후 6시까지 서대문구청 기후환경과에서 받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확인해 보시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