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리얼보틱스, 인간-로봇 상호작용 지원 휴머노이드로봇 '에코' 출시
대본
- 지민이번에는 리얼보틱스가 내놓은 휴머노이드 로봇 '에코' 소식을 가져왔어요. 이전에는 로봇이 주로 공장이나 연구실에 있었다면, 이번 기사는 사람과 대화하고 교육이나 웰니스에 쓰이는 동반형 로봇이라는 점이 달라졌다는 이야기예요.
- 상현그렇군요. 그럼 먼저 어떤 제품인지부터 짚어볼까요? 두 가지 모델이 있다고 들었어요.
- 지민맞아요. 탁상형과 전신형이 있어요. 탁상형은 17자유도를 갖춘 소형 로봇으로 1만1950달러, 약 1600만원이고, 전신형은 39자유도에 5만9950달러, 약 8005만원이에요.
- 상현가격 차이가 꽤 크네요. 기사에서 말하는 활용처는 어디에 있나요?
- 지민동반자 관계 구축, 교육, 웰니스가 목적으로 제시돼 있어요. 탁상형은 일대일 교육이나 개인 웰니스에 적합하다고 소개됐어요.
- 상현흥미로운 점은 인공지능 기능이 어떻게 붙는지인 것 같아요. 챗GPT나 클로드 같은 플랫폼과 연동된다고요?
- 지민네, 모든 모델이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과 연동을 지원하고, 100개 이상의 언어로 대화할 수 있다고 해요.
- 상현그럼 이 로봇을 쓰려면 돈이 더 드는 건가요? 사용 요금 같은 것도 있어요?
- 지민매월 인공지능 이용료가 필요하고, 기본 서비스와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두 등급이 있어요. 엔터프라이즈는 고급 인공지능 기능과 우선 업데이트를 제공한다고 기사에 나와요.
- 상현그럼 지금 당장 살 수 있는 건가요? 주문 방법도 궁금해요.
- 지민리얼보틱스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판매하고, 초기 물량은 탁상형 225대, 전신형 25대로 한정돼 있어요. 배송은 내년을 목표로 하고, 현재 2027년도 배송을 위한 예약 접수가 진행 중이에요.
- 상현예약금도 있겠죠? 금액이 얼마인지 알 수 있을까요?
- 지민199달러, 약 27만원의 보증금을 내면 첫 생산 제품의 우선 배송권을 확보할 수 있다고 해요.
- 상현그렇다면 접수 단계라 실제 사용은 한참 뒤의 이야기네요. 개인 정보 문제는 어떻게 다뤄지나요?
- 지민빈치라는 옵션을 붙이면 얼굴 인식이나 시선 추적 같은 처리를 로봇 안에서 하고, 대화와 시각 데이터가 기기에 머무른다고 기사에 나와요.
- 상현정리하면, 가격과 예약, 월 이용료가 있고 실제 배송은 훨씬 뒤라는 거군요. 확인된 내용은 여기까지인 것 같아요.
- 지민맞아요. 이번 기사에서 확인되는 건 제품 사양과 가격, 예약 조건까지예요. 실제 가정에서 얼마나 쓰일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부분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