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무너져도 끄떡없다” KT&G, 사상 최대 실적 기대에 6%↑[종목Pick]
대본
- 지민이번 주 국내 증시가 급락하는 상황에서도 KT&G의 주가는 6% 넘게 오르며 강세를 보였어요.
- 상현코스피 지수가 16.69%나 떨어질 때 KT&G는 오히려 상승했다니 대조적이네요.
- 지민맞아요.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KT&G 주가는 8.19% 상승했어요.
- 상현시장이 불안할 때 주가가 오른 배경에는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건가요?
- 지민네, 해외 궐련 판매가 늘고 국내 담배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요.
- 상현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의 실적이 예상되는지 수치로 알 수 있을까요?
- 지민KB증권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을 1조 9384억 원, 영업이익을 4968억 원으로 추정했어요.
- 상현전년 동기랑 비교하면 어느 정도 성장하는 수치인가요?
- 지민매출은 13.9%, 영업이익은 19.8% 증가한 수준으로, 시장 전망치에 부합할 것으로 보여요.
- 상현영업이익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은 무엇인가요?
- 지민해외 궐련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어요.
- 상현주가를 뒷받침하는 또 다른 요인으로는 주주환원 정책이 언급되던데요.
- 지민맞아요. 올해 배당수익률은 4.4%로 추정되고, 12월까지 36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도 진행할 예정이에요.
- 상현2027년까지 계획된 전체 주주환원 규모도 상당하다고 들었어요.
- 지민네, 총 3조 7000억 원에 달하며, 다음 달에는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도 발표될 예정이에요.
- 상현다만 4분기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점인가요?
- 지민원·달러 환율 하락이 변수예요.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서 원화 강세가 나타나면 실적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