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제3기 투자유치자문위원회 출범…방산·항공 분야 강화
대본
- 지민경남도가 방산과 항공 투자를 키우려고 제3기 투자유치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켰다던데, 이게 어떤 조직인가요?
- 상현경제, 금융, 산업, 방산, 법률 등 각 분야 전문가 29명으로 꾸려진 회의체예요. 국내외 기업의 투자유치 전략에 대해 도에 자문하는 역할을 해요.
- 지민민선 8기 때부터 있었던 조직이라고요?
- 상현맞아요. 지난 4년 동안 22차례 회의를 열어서 투자 동향이나 산업별 정보를 살펴봤다고 해요. 이번에는 제3기로 새롭게 출범한 거예요.
- 지민이번에 특별히 달라진 점이 있나요?
- 상현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고 첨단산업 중심으로 투자환경이 바뀌고 있어서, 방산과 항공 분야의 실무형 전문가를 늘렸다고 해요.
- 지민위원회 안에서는 어떻게 나눠서 일하나요?
- 상현미래성장산업, 주력산업, 관광과 MICE, 정책과 동향 이렇게 3개 분과위원회를 두고, 분야별 투자유치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래요. 계획 단계라는 점은 기억해 두셔야 해요.
- 지민위원장은 누가 맡았나요?
- 상현황각규 한국타이어산업협회 회장이 연임으로 위촉됐어요. 전 롯데지주 고문이자 부회장을 지낸 분이에요.
- 지민도 쪽에서는 이번 자문위원회에 어떤 기대를 하고 있나요?
- 상현최만림 혁신성장부지사는 제2기 위원회가 2년 연속 투자유치 10조원 달성의 토대를 마련했다면, 제3기는 새로운 시각으로 경남 경제의 또 다른 도약을 도와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어요.
- 지민투자유치의 핵심을 어떻게 설명했나요?
- 상현유망한 기업을 경남과 연결하고, 그 투자가 지역의 성장과 일자리로 이어지게 하는 일이라고 했어요. 위원들이 현장에서 본 산업 변화와 투자 기회를 적극 제안해 주면 도정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이에요.
- 지민앞으로 운영은 어떻게 된다고 하나요?
- 상현위원들과 상시 소통하면서 주력산업과 미래첨단산업의 투자유치 전략을 구체화하고, 유망기업 발굴부터 실제 투자 실행까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해요.
- 지민결국 위원회의 성과는 앞으로 얼마나 실제 투자로 이어지느냐에 달려 있는 거네요.
- 상현그렇죠. 이번 기사에서는 출범과 역할, 방향까지가 확인되고, 구체적인 투자 성과나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