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결제 시장 폭발적 성장…솔라나, 차세대 암호화폐 투자처로 주목
대본
- 상현인공지능 에이전트끼리 자동으로 돈을 주고받는 결제가 빠르게 늘면서, 솔라나가 차세대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고 해요. 오늘은 이 흐름이 실제로 얼마나 확인되는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 지민네, 핵심은 x402라는 결제 프로토콜이에요. 인공지능이 API나 유료 콘텐츠에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게 해주는 방식인데, 체이널리시스 보고서에 따르면 코인베이스의 베이스 네트워크에서 누적 결제 건수가 1억 3,850만 건으로 집계됐어요. 2025년 3분기 5만 8,800건과 비교하면 굉장히 큰 폭의 증가예요.
- 상현건수가 그만큼 늘었다는 건 분명 눈에 띄네요. 그런데 결제 한 건당 금액은 어느 정도인가요?
- 지민전체 거래의 87% 이상이 0.0001달러에서 0.10달러 사이의 소액 결제라고 해요. 소액이 많다 보니 수수료가 낮은 블록체인이 유리하다는 설명이에요.
- 상현그렇다면 베이스와 솔라나의 위치는 어떻게 되나요?
- 지민누적 거래 건수와 결제 규모에서는 베이스가 앞서고, 솔라나가 2위예요. 다만 베이스에는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자체 토큰이 없고, 솔라나는 SOL로 투자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어요. 기사에서는 이 점이 투자 관심으로 이어진다고 봤어요.
- 상현기술 측면에서 솔라나가 내세우는 부분도 있죠?
- 지민네, 지난 21일 가동된 알펜글로우 업그레이드로 거래 최종 확정 시간 150밀리초를 목표로 하고 있고, 일괄 결제 기능도 도입했어요. 블록런인공지능에 따르면 이 기능으로 월 2만 달러 이상의 수수료를 줄이고 결제 지연 시간을 10분의 1 수준으로 낮춘다고 해요.
- 상현그런데 건수가 많다고 해서 실제 경제적 가치가 충분히 만들어진 건 아니라는 지적도 있던데, 어떤 근거인가요?
- 지민TRM랩스 분석이 대표적이에요. 2025년 3월 이후 베이스, 솔라나, 폴리곤의 x402 결제는 총 1억 9,890만 건, 거래액 5,270만 달러였어요. 그런데 의심스러운 거래를 빼면 실제 거래로 볼 수 있는 금액은 약 2,560만 달러에 그쳤어요.
- 상현거래의 대부분이 아주 작은 금액이라는 말이네요.
- 지민맞아요. 별도로 분석한 35일간의 거래에서는 90.8%가 0.01달러 미만이었다고 해요. 그래서 기사도 인공지능 결제가 실질적 가치로 이어지는지는 아직 확인 단계라고 전하고 있어요.
- 상현그럼 솔라나 네트워크 자체의 상태는 어떤가요?
- 지민9월 기준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사상 최대인 173억 달러였고, 일일 활성 스테이블코인 주소는 전년 대비 269% 늘어난 88만 8,000개예요. 다만 솔라나 가격은 2025년 1월 사상 최고가 293달러보다 약 64% 낮은 수준이라는 점도 함께 봐야 해요.
- 상현더모틀리풀은 이 흐름을 어떻게 평가했나요?
- 지민인공지능 에이전트 결제가 예상대로 성장하면 솔라나가 주요 수혜 자산이 될 수 있고, 높은 변동성을 감수할 수 있는 장기 투자자에게는 현재 가격이 초기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관점이에요. 이건 매체의 투자 관점 주장으로 구분해서 들으시면 좋겠어요.
- 상현정리하면, 결제 건수와 네트워크 지표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실제 거래 가치와 수익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거네요.
- 지민그렇습니다. 기사 내용은 투자 참고용이고,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는다는 면책 문구도 있으니 판단은 신중하게 하셔야 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