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AI·보건의료 데이터 결합한 '경남형 통합돌봄' 구축 시동
대본
- 상현경남도의회가 인공지능과 보건의료 데이터를 묶은 통합돌봄 체계를 준비한다는데, 어떤 내용인지 먼저 여쭤볼게요?
- 지민네, 이번에 경남도의회 통합돌봄의료정책연구회가 경남대 앵커사업단과 함께 커넥티드 헬스케어 세미나를 열었어요. 초고령사회와 인구 감소에 대응하려고 의료, 주거, 복지, 돌봄을 하나로 연결하는 방향을 논의했다고 해요.
- 상현의료만이 아니라 주거와 복지까지 같이 본다는 게 핵심이네요. 그런데 인공지능과 보건의료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건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하나요?
- 지민기사에는 인공지능 기반 돌봄 정책의 발전 방향과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는 내용까지만 나와 있어요. 어떤 시스템을 도입한다거나 특정 서비스가 시작됐다는 언급은 없어요.
- 상현아직은 논의 단계라는 뜻이군요. 참석자는 어떤 분들이었나요?
- 지민김진기 연구회장과 김경수, 문병선, 박현주 도의원을 비롯해 인제대, 경남대, 부산대병원, 경상국립대병원 등 학계와 의료계 전문가들이 참석했어요.
- 상현의원과 전문가가 함께 모인 자리였군요. 김진기 회장은 어떤 이야기를 했나요?
- 지민초고령사회에 대응하려면 의료를 넘어 주거와 복지를 함께 보는 종합적인 정책 접근이 필수라고 강조했어요. 그리고 경남의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통합돌봄 모델을 다져 가겠다고 밝혔어요.
- 상현지역 특성에 맞춘다는 점이 중요해 보이네요. 같은 날 도의회에서는 다른 일도 있었다고요?
- 지민네, 도의회 의원과 전 직원이 참여한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이 실시됐어요. 행정안전부와 경남도 계획에 맞춘 훈련이었고, 청사 내 화재 경보를 시작으로 계단을 이용해 도민공연장으로 대피했어요.
- 상현대피한 뒤에는 어떤 교육을 했나요?
- 지민도민공연장에서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을 담은 영상을 함께 보며 교육했어요. 박준 의장은 평소 훈련과 행동 요령 숙지가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어요.
- 상현결국 이번 소식은 돌봄 체계 논의와 재난 대응 훈련, 두 가지로 정리되겠네요. 접근성 측면에서 보면 시민이 지금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온 건가요?
- 지민기사에는 이용 가능한 서비스나 앱, 가격, 대기 기간이 나와 있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 당장 체험할 수 있는 기술이라기보다는 아직 정책을 구상하고 논의하는 단계로 보는 게 맞아요.
- 상현그렇다면 확인된 것과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을 나눠 듣는 게 좋겠네요.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 정리하면 되겠어요.
- 지민네, 경남도의회가 인공지능과 보건의료 데이터를 활용한 통합돌봄 모델을 논의하고 있으며, 재난 대응 훈련도 함께 진행했다는 점을 기억해 주시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