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 NCIA 피지컬AI 산업 육성 본격 논의…정책·기술·시장 전문가 한자리
대본
- 상현피지컬인공지능이 로봇이나 기계 같은 실제 장비와 결합하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이번 NCIA 밋업이 주목받고 있어요. 디지털 환경을 넘어 산업 현장으로 인공지능이 확장되는 흐름을 짚어보는 자리라고 하네요.
- 지민맞아요. 이번 행사는 11월 13일 서울 서초구 MIK BASECAMP에서 열리고, 제목이 '2027, 피지컬인공지능 시대가 열리다'예요. 피지컬인공지능은 인공지능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해서 실제로 행동까지 하는 기술이라고 기사에서 설명하고 있어요.
- 상현그럼 생성형 인공지능 경쟁과는 성격이 조금 다른 거네요. 기사에서는 어떤 산업을 예로 들었나요?
- 지민제조업, 물류, 국방, 모빌리티가 언급됐어요. 기사에서는 핵심 기술 확보와 함께 실증 인프라, 산업별 적용 모델, 기술 표준화, 전문인력 양성, 정책 지원체계가 주요 과제로 꼽혔어요.
- 상현목록이 꽤 많네요. 그중에서 이번 밋업이 특히 다루려는 방향은 뭔가요?
- 지민정책과 산업 현장 전문가들이 기술 발전 방향과 시장 동향을 나누고,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거예요. 행사에는 스타트업, 기술기업,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대학과 연구소 관계자들이 참석한다고 해요.
- 상현지역 차원의 움직임도 있다고 들었어요. 전북과 전주시 이야기가 나온다고요?
- 지민네, 전북과 전주시는 약 7,400억원 규모의 피지컬인공지능 실증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어요. 현대 상용차 공장에 기술을 적용하는 것과 관련한 총 8조9,0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 약 1조2,000억원 규모의 산업육성 펀드도 기사에 나와요.
- 상현금액 단위가 커서 얼마나 큰 규모인지 감이 잘 안 오는데요. 이건 이미 확정된 건가요, 아니면 추진 중인 계획인가요?
- 지민기사에서는 '추진하고 있다'고 표현했어요. 그러니까 확정된 성과라기보다는 진행 중인 계획으로 보는 게 정확해요. 발표자인 한동숭 전 학장이 이런 지역 기반을 중심으로 생태계 구축 방향을 소개한다고 해요.
- 상현두 번째 발표는 손병희 마음인공지능 대표가 맡는다고요. 이분은 어떤 분야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나요?
- 지민국방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분야 동향과 산업 활용 사례를 살펴보고, 기술 표준화와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방향을 다룬다고 해요. 마음인공지능은 피지컬인공지능 산업협회의 회장사라는 점도 기사에 나와요.
- 상현패널토론에는 어떤 분들이 나오는지도 궁금하네요. 토론 주제는 무엇인가요?
- 지민김정수 NCIA 회장이 좌장을 맡고, 한동숭 명예교수, 손병희 대표, 최연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연구위원, 박명규 힐스로보틱스 대표가 참여해요. 2027년 정부 정책 방향과 산업계 변화 전망, 기술 상용화, 실증 기반 확대, 기업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을 논의할 예정이에요.
- 상현김정수 회장의 발언도 있었다고요. 어떤 메시지였나요?
- 지민기술개발과 산업 현장 실증, 정책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돼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 밋업이 정책과 현장의 목소리를 연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도 말했어요.
- 상현정리하면, 이번 행사는 피지컬인공지능 산업의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라는 거군요. 참석 대상과 발표 구성, 발언 내용까지 확인되니 흐름이 잡히네요.
- 지민맞아요. 다만 기사에서 확정된 결과가 나온 건 아니고, 논의와 계획이 중심이라는 점은 기억해 두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