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도지사 "충남 수출업체들과 내년 뉴욕 코리안 페스티벌 참가"
대본
- 지민충청남도 박수현 도지사가 지난 10월 뉴욕을 방문했는데, 내년에 충남 수출업체들과 뉴욕 코리안 퍼레이드 & 페스티벌에 참가하겠다고 밝혔대요.
- 상현뉴욕 코리안 퍼레이드 & 페스티벌이 어떤 행사인지부터 짚어볼까요?
- 지민뉴욕 한인사회의 최대 행사로, 1980년에 시작해서 올해 42회를 맞았어요. 지난 3일 열린 행사에는 10만 명이 관람했다고 해요.
- 상현그렇게 큰 행사에 지자체장이 수출업체와 함께 나간다는 건 의미가 있겠네요. 박 지사는 이번 방문에서 어떤 일정을 소화했나요?
- 지민27일에 뉴욕한인회관을 찾았고, 수출상담회도 열었고, 미주 충청인의 밤 행사에도 참석했어요.
- 상현행사 참석 약속 말고 실제로 논의된 내용도 있었나요?
- 지민이명석 뉴욕한인회장과 내년에 뉴욕한인회관에 충남도 사무소를 개설하는 문제를 논의했어요.
- 상현사무소가 생기면 현지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 한인회관 쪽에서는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나요?
- 지민뉴욕한인회는 내년 초 회관 6층을 한국 중소기업을 위한 비즈니스센터로 꾸밀 계획이라고 해요. 우선 한국 중소벤처기업 10여 곳에 사무실을 공급할 예정이고요.
- 상현그럼 충남 기업들도 이 공간을 함께 쓸 수 있는지가 관건이겠네요. 맨해튼에서는 따로 어떤 성과가 있었나요?
- 지민박 지사가 맨해튼 힐튼 호텔에서 글로벌기업 3곳과 투자협약을 체결했어요.
- 상현투자협약이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지가 중요하겠어요. 수출상담회에는 어떤 기업들이 참여했나요?
- 지민충남도 화장품과 식품 관련 중소기업 20곳이 참여했어요.
- 상현화장품과 식품은 현지 소비자 반응이 바로 드러나는 분야라서, 상담 결과가 중요하겠네요. 이번 기사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어디까지예요?
- 지민내년 퍼레이드 참가 약속, 사무소 개설 논의, 투자협약 3건, 상담회 참여 20곳까지예요. 실제 판매 실적이나 계약 성과는 기사에 나오지 않아요.
- 상현그렇다면 지자체의 이번 행보가 해외 판로 확대로 이어질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하겠군요. 오늘은 여기까지 정리해 볼게요.
- 지민네, 계획과 협약이 실제 수출 성과로 이어질지 함께 확인해 보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