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반도체, 임직원 상여로 자사주 4만4506주 처분
대본
- 상현제주반도체가 임직원 상여를 주려고 자사주를 처분했다는데, 규모가 얼마나 되는 건가요?
- 지민보통주 자기주식 4만4506주를 처분했고, 처분일은 지난 29일이에요. 주당 7만300원이고 총 처분가액은 31억2877만1800원이에요.
- 상현가격은 어떤 기준으로 정해졌나요?
- 지민처분일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됐어요. 회사는 지난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를 제출했고요.
- 상현처분 방식도 궁금한데, 주식이 시장에 풀린 건가요?
- 지민아니요, 회사의 자기주식 계좌에서 상여 지급 대상 임직원의 증권계좌로 직접 이체됐어요. 예정 수량과 실제 처분 수량이 모두 4만4506주로 같았어요.
- 상현그럼 회사가 가진 자기주식은 얼마나 남았나요?
- 지민처분 후 자기주식이 71만5223주예요. 총발행주식 3444만2833주의 2.08%에 해당해요.
- 상현그 정도면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클까요?
- 지민기사에서는 임직원 상여 목적의 소규모 처분이라서 시장 파급력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는 게 맞다고 짚고 있어요.
- 상현반도체 회사 주식이라 자기주식을 어떻게 다루는지 헷갈리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 지민자기주식은 회사가 자기 회사 주식을 보유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창고에 쌓아둔 재고를 직원 보상으로 꺼내 쓰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돼요.
- 상현그럼 이번 처분은 재고를 직원들에게 나눠준 것과 같은 셈이네요.
- 지민맞아요. 다만 기사는 확정된 사실만 전하고 있어서, 향후 처분 계획이나 주가 전망은 따로 확인이 필요해요.
- 상현투자 판단은 최신 공시를 직접 보고 하셔야겠네요.
- 지민네, 이 기사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고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아요. 전자공시시스템에서 원문 보고서를 확인해 보시면 좋겠어요.
- 상현오늘 내용 정리하면, 임직원 상여용 소규모 자사주 처분이고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거네요.
- 지민정확해요. 세부 수치는 공시 원문으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