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외국인, 삼성중공업·대한해운 매수 상위…기관, 삼성전자 순매수 1위
대본
- 지민오늘은 외국인이 삼성중공업과 대한해운을 사들이는 동안 기관은 삼성전자를 1위로 담았다는 소식을 가져왔어요. 2일 오전 장중 수급을 키움증권 창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예요.
- 상현외국인과 기관의 방향이 엇갈렸다는 게 핵심이네요. 외국인은 어떤 종목을 가장 많이 샀나요?
- 지민오전 9시 31분 기준으로는 하이드로리튬, 흥아해운, 대한광통신, 에스피소프트, 빛과전자 순이었어요. 10시 4분에는 대한해운이 1위에 올랐고, 삼성중공업이 그 뒤를 이었어요.
- 상현11시 12분에는 삼성중공업이 1위로 올라섰다고요. 그럼 외국인이 팔았던 종목은 어떤 흐름이었어요?
- 지민한화오션이 9시 31분과 10시 4분 모두 순매도 1위였고, 삼기에너지솔루션즈도 세 차례 집계에서 모두 상위 5개 안에 들었어요. 삼성전자도 외국인 순매도 목록에 올랐고요.
- 상현같은 삼성전자를 두고 기관은 정반대로 움직였군요. 기관의 흐름은 어땠나요?
- 지민10시 4분에는 삼성전자가 순매수 1위였고, 한국철강, SK하이닉스, 삼성중공업, 한국전력이 뒤를 이었어요. 11시 12분에도 삼성전자는 1위를 지켰어요.
- 상현기관이 사들인 종목과 파는 종목을 같이 봐야 흐름이 보이겠네요. 기관이 가장 많이 판 쪽은 어디였나요?
- 지민영광과 삼기에너지솔루션즈가 두 차례 모두 1, 2위를 차지했어요. 영광은 신규상장 종목이라는 점도 함께 기록돼 있어요.
- 상현삼성중공업은 외국인과 기관이 모두 순매수 상위에 들었고, 삼기에너지솔루션즈는 양쪽 모두 순매도 상위에 올랐다는 뜻이네요. 지수는 전체적으로 어떻게 움직였나요?
- 지민11시 38분 기준 코스피는 90.97포인트, 1.59% 오른 5821.71이었어요. 기관이 7286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473억원, 5615억원을 순매도했어요.
- 상현기관이 지수를 떠받친 셈이네요. 코스닥은 어땠어요?
- 지민6.83포인트, 0.94% 오른 731.21이었어요. 개인과 기관은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405억원을 팔았어요.
- 상현이 수치는 장중 집계라서 종가 기준 투자자별 매매와는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셔야겠어요. 오늘 내용을 짧게 정리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지민외국인은 조선·해운주를 담고 삼성전자는 팔았고, 기관은 삼성전자를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어요. 장중 집계이니 참고 자료로만 보시고, 투자 판단은 본인이 하셔야 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