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칼우 30%·한진칼 29.97% 급등…보안주 동반 강세
대본
- 상현지난 3일 오전 증시에서 한진칼우와 한진칼이 나란히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는 기사가 있었어요. 이전에는 어떤 흐름이었는지, 그리고 무엇이 바뀌었는지 차분하게 짚어볼 필요가 있겠어요.
- 지민기사 기준으로 보면 한진칼우는 전 거래일보다 30.00% 오른 3만9천원이고, 한진칼은 29.97% 오른 17만5천200원이에요. 그런데 이 상승이 있던 날 코스피는 3%대 하락 출발이었어요.
- 상현시장 전체는 약한데 특정 종목만 오른 셈이네요. 그럼 오른 이유로 기사가 든 근거는 무엇인가요?
- 지민호반그룹이 한진칼 지분을 추가로 매입했다는 소식이 있었고,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도 370억5천만원 규모의 주식 매입 계획을 공시했어요. 다만 호반그룹이 얼마를 더 샀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고 기사에 나와요.
- 상현조 회장 쪽은 매입 계획이고, 실제 거래는 12월 3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진행된다는 뜻이네요. 아직 확정된 결과가 아니라는 점을 구분해야겠어요.
- 지민맞아요. 한진칼 거래량은 105만2천648주, 거래대금은 1천690억7천만원이었고, 한진칼우는 거래대금이 약 73억8천만원이라 규모 차이가 꽤 나요.
- 상현같은 날 정보보안 관련주도 크게 올랐다고 하던데, 이 부분은 한진칼 소식과 같은 원인인가요?
- 지민기사는 최근 금융권에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랐다는 점을 함께 언급하면서도, 개별 기업의 실적이나 구체적인 상승 원인을 하나로 해석하기는 어렵다고 선을 그어요. 한싹은 29.96%, 파수인공지능은 24.77% 올랐어요.
- 상현그러니까 보안 관련 강세는 관심이 높아진 흐름으로 보되, 한진칼과 같은 원인으로 단정하지는 않는다는 거네요.
- 지민네, 그렇게 보는 게 정확해요. 기사도 그 점을 분명히 하고 있어요.
- 상현상승률 상위 20종목을 보면 코스닥 종목이 10개로 가장 많고, 20% 이상 오른 종목이 11개라고 해요. 이 숫자는 그날 시장에서 어떤 의미로 볼 수 있을까요?
- 지민상위권에 정보보안, 전자부품, 소재·제약 등 여러 업종이 섞여 있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한 업종의 쏠림이라기보다는 여러 업종에서 개별 종목 강세가 나타난 모습으로 읽히죠.
- 상현한진그룹 계열인 한진도 17위에 올랐다고 하니, 한진그룹 관련 종목 세 개가 상위 20위 안에 든 것도 눈에 띄네요.
- 지민맞아요. 한진칼, 한진칼우, 한진이 함께 있었다는 점에서 그룹 지분 움직임이 관련주 전반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이지만, 기사는 이를 단정하지 않아요.
- 상현시장을 보는 입장에서는 시장 하락 속에서도 특정 종목이 강하게 올랐다는 신호로 받아들이면 되겠네요. 다만 상승률만으로 좋은 흐름이라고 판단하기는 이르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야겠어요.
- 지민그래요. 기사도 투자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 투자를 권유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어요.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이라는 점을 꼭 기억해 주셨으면 해요.
- 상현정리하면, 한진칼 계열 강세는 지분 매입 소식과 맞물린 것이고, 보안주 강세는 최근 사고로 관심이 커진 흐름으로 볼 수 있다는 정도예요.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 정리하겠습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