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뉴욕에 차문화관 개관…서울 식품박람회서 판로·투자유치 확대
대본
- 지민오늘은 하동군이 해외와 국내 판로를 넓히려고 나선 소식을 가져왔어요. 뉴욕에 하동차문화관을 열었고, 서울 식품박람회에도 지역 기업과 함께 나간다고 해요.
- 상현뉴욕 하동차문화관은 어떤 공간인가요?
- 지민하동 차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현지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살 수 있는 상설 공간이에요. 11월 2일 현지 시각으로 맨해튼 TEO Nomad에서 개관식을 열었어요.
- 상현그럼 미국 시장에 갑자기 들어간 건가요, 아니면 준비 과정이 있었나요?
- 지민2024년에 업무협약을 맺고, 2025년에 협력합의각서를 체결했어요. 올해는 블렌딩차 5종의 레시피를 만들고 시범 운영까지 마쳤다고 해요.
- 상현실제 판매 성과도 있나요?
- 지민하동차&바이오진흥원이 TEO Nomad를 통해 2025년부터 연간 3톤 이상의 가루녹차를 수출했고, 총 2억 6,700만원의 실적을 거뒀어요. 지역 업체의 차류 수출액도 940만원이라고 해요.
- 상현앞으로는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나요?
- 지민현지 카페와 외식, 유통업계와 협력해서 신규 거래처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이에요. 다만 기사에는 목표 수출액이나 구체적인 기간은 나오지 않아요.
- 상현서울 쪽 행사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 지민11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푸드위크 코리아에 지역 식품기업 2곳과 함께 가요. 지리산들깨농부는 유기농 들깨로 만든 생들기름을, 전통이레식품은 발효 간장과 된장, 고추장을 선보여요.
- 상현행사에서 군이 따로 지원하는 부분도 있나요?
- 지민공동 홍보 부스를 운영해서 참가 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을 돕는다고 해요.
- 상현투자유치 쪽 이야기도 나왔죠?
- 지민네, 식품 제조와 가공 기업들에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의 산업입지 여건과 투자 인센티브를 안내하고, 신규 투자 기업을 찾겠다는 계획이에요.
- 상현해외 판매와 국내 행사, 투자유치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느낌이네요.
- 지민맞아요. 해외 거점으로 판매 경로를 열고, 국내 박람회에서 기업을 알리고, 투자 여건까지 함께 소개하는 구조예요.
- 상현그럼 이번 소식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 지민하동군이 뉴욕 거점과 서울 박람회를 통해 지역 농식품의 판로를 넓히고 투자 기업까지 찾겠다는 것, 그리고 아직 확정되지 않은 목표 수치는 앞으로 지켜봐야 한다는 점이에요.
- 상현네, 지역 농식품 기업에게는 의미 있는 움직임으로 보이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정리할게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