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 마감 49분 前...4대지수 · 반도체주 · AI기술주 '폭락'
대본
- 상현이번에는 미국 증시가 크게 흔들린 소식을 가져왔어요. 반도체와 인공지능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이 컸다고 하는데, 기사의 핵심이 뭘까요?
- 지민기사 시점 기준으로 다우, 나스닥, S&P500, 러셀2000이 모두 3%에서 5%대 하락 중이었어요. 특히 반도체ETF는 10% 넘게 떨어졌다고 해요.
- 상현그렇게 한꺼번에 떨어진 이유가 무엇인가요?
- 지민기사에서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하면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됐다고 설명해요.
- 상현규제 우려가 반도체와 인공지능 관련 종목에 직접 영향을 줬다는 뜻이군요. 개별 종목은 어떻게 움직였나요?
- 지민샌디스크가 19.27%, 마이크론이 14.97%, AMD가 15.10% 하락 중이었고, SK하이닉스 ADR도 11.10% 떨어졌다고 나와요.
- 상현한국 기업인 SK하이닉스 ADR도 같이 빠졌다는 게 눈에 띄네요. 인공지능 전력주나 인프라주는 어땠나요?
- 지민GE버노바와 블룸 에너지, 네비우스 그룹, 코어위브 같은 종목도 크게 흔들렸어요. 인공지능 관련 산업 전반이 같이 움직인 셈이에요.
- 상현그런데 지수 하락 폭이 큰 것과 별개로, 연간 성적은 어떤 상태였나요?
- 지민이 시점에도 SMH는 올해 25.85% 올라 있었고, XLK도 연간 13.61% 상승 상태였어요. 하루 낙폭은 컸지만 연초 대비로는 여전히 플러스였던 거죠.
- 상현하루의 급락과 연간 흐름을 나눠 보는 게 중요하겠네요. 기사에서 전문가는 이번 하락을 어떻게 진단했나요?
- 지민칸트로위츠라는 인물은 테크놀로지 섹터가 6월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어요. 나스닥이 200일선 아래로 내려간 것도 4월 이후 처음이라고 설명했고요.
- 상현그렇다면 이번 하락을 시장 전체 위기로 단정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네요. 정리하면 어떤 점을 짚어야 할까요?
- 지민이 기사는 장중 시점의 움직임을 전한 것이라서, 마감 결과나 이후 흐름은 확인되지 않아요. 규제 우려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면 좋겠어요.
- 상현네, 지수 수치와 시점, 그리고 아직 확정되지 않은 규제 이슈를 구분해서 보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정리할게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