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상승…기술주 반등에 트럼프 "푸틴과 러시아산 경유 공급 합의"
대본
- 지민전날 인공지능 산업의 성장세에 대한 우려로 크게 흔들렸던 뉴욕증시가 하루 만에 반등하며 숨을 돌렸어요.
- 상현9일 현지시간 기준으로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하며 마감했다는 소식이군요.
- 지민맞아요, 기술주가 반등한 데다 러시아산 경유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진 결과예요.
- 상현구체적으로 지수가 얼마나 올랐는지 수치를 살펴볼까요?
- 지민뉴욕증권거래소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3% 오른 5만 1654.95를 기록했어요.
- 상현에스앤피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도 함께 상승했겠네요.
- 지민네, 에스앤피500지수는 0.59% 상승한 7811.54에, 나스닥종합지수는 0.64% 오른 2만 7366.17에 거래를 마쳤어요.
- 상현이번 반등을 이끈 가장 핵심적인 동력은 역시 기술주였던 건가요?
- 지민그렇다고 볼 수 있어요, 전날 인공지능 산업의 성장세를 두고 우려가 나오면서 하락했던 기술주들이 이날 다시 반등하며 지수를 끌어올렸거든요.
- 상현장 후반에 증시 상승세에 힘을 보탠 에너지 관련 소식도 있었다고 들었어요.
- 지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러시아산 경유를 미국과 세계 시장에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어요.
- 상현경유 공급 확대 소식이 시장에 기대감을 불어넣은 셈이군요.
- 지민인공지능에 대한 우려와 유가 부담 때문에 증시가 출렁였는데, 이번 합의가 상승세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여요.
- 상현결국 기술주의 흐름과 에너지 공급 상황이 앞으로의 시장 향방을 결정할 주요 변수가 되겠네요.
- 지민맞아요, 다음 주 시장의 시선도 이 두 가지 요소에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 상현기술주 반등과 에너지 공급 합의가 맞물리며 뉴욕증시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 하루였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