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웨이브 현실화될까"...美 중간선거 앞둔 증시, AI 규제·금리에 촉각
대본
- 상현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의회 권력 구도와 정책 변화에 따라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요.
- 지민맞아요, 특히 예측시장 플랫폼인 칼시의 데이터를 보면 민주당이 하원 과반을 차지할 가능성이 80%를 넘는다고 하더라고요.
- 상현이번 선거는 상원 100석 중 35석과 하원 435석 전체를 선출하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 같아요.
- 지민현재 상원은 공화당이 53석을 가져서 민주당보다 우세한데, 민주당이 과반을 하려면 4석을 더 얻어야 하는 상황이죠.
- 상현다만 민주당이 하원을 가져가더라도 상원까지 장악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분석도 있더라고요.
- 지민LS증권의 정다운 연구원도 민주당이 상원까지 장악하기는 어려워 보인다고 분석했어요.
- 상현선거 이후에는 인공지능, 즉 에이아이 규제가 얼마나 강해질지도 핵심 변수로 꼽히고 있죠?
- 지민네, 정 연구원은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는 박스권 행보를 전망하면서, 에이아이 투자의 지속 가능성을 확인하는 과정이 될 거라고 말했어요.
- 상현만약 민주당이 상원까지 장악해서 행정부와 갈등이 생기면 증시에 부담이 될 수도 있겠네요.
- 지민iM증권의 박상현 연구원은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해 트럼프 대통령과 갈등이 생기면 국내 증시에도 조정이 올 수 있다고 진단했어요.
- 상현금리 상황도 만만치 않은데, 최근 미국 국채 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면서요?
- 지민맞아요,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5.365%까지 올랐고, 30년물도 5.732%까지 상승하며 2002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어요.
- 상현금리 부담이 여전하면 선거가 끝나도 증시가 바로 오르기는 어렵다는 뜻인가요?
- 지민키움증권의 한지영 연구원은 선거 이벤트가 지나가더라도 금리 부담이 얼마나 완화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어요.
- 상현결국 선거 결과와 함께 인공지능 규제 방향, 그리고 금리 추이를 모두 살펴봐야 하는 시점이네요.
- 지민정치적 불확실성과 높은 금리가 얽혀 있어 증시의 향방을 결정할 주요 변수가 될 가능성이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