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AI교육원 '탄자니아 교원초청' 정보화 연수
대본
- 지민지난달과 비교하면 이번 소식은 교육 현장의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어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인공지능교육원이 탄자니아 교원 11명을 초청해서 교육정보화 연수를 진행한다고 해요.
- 상현연수가 언제까지 이어지는 건가요?
- 지민이번 달 31일까지예요. 이번 연수는 교류협력국 교원초청 교육정보화연수 사업의 하나로 진행되고요.
- 상현대상자는 어떻게 정해졌나요?
- 지민탄자니아국립교육원, 줄여서 TIE가 선정한 현지 교원과 교육과정 담당자라고 해요.
- 상현교육은 어떤 내용으로 구성됐나요?
- 지민인공지능의 이해,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바이브코딩, 캔바를 활용한 디지털 기반 수업 실행, 메타버스 수업, 그리고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반 수업 만들기까지 포함돼 있어요.
- 상현총 교육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 지민광주와 전남, 서울 일원에서 총 53시간 동안 진행된다고 해요.
- 상현문화 체험 일정도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곳을 가나요?
- 지민광주·전남에서는 국립5·18민주묘지 참배와 담양 죽녹원 탐방, 다도체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방문이 있어요. 서울에서는 창덕궁과 북촌한옥마을, 국립중앙박물관, 용산전자상가를 찾을 예정이에요.
- 상현이 사업은 언제부터 시작된 건가요?
- 지민인공지능교육원은 2021년 탄자니아와 업무협약을 맺고 교육정보화 연수와 기자재 지원을 이어왔어요. 2023년부터는 현지 교원을 국내로 초청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해요.
- 상현최규남 원장은 이번 연수에 대해 어떤 기대를 밝혔나요?
- 지민탄자니아 교원들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현지 수업에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어요. 연수와 교육정보화 지원을 통해 양국 교육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에요.
- 상현기사에 나온 내용을 보면 이 연수가 현지 수업에 실제로 어떻게 쓰일지는 아직 알 수 없겠네요.
- 지민맞아요. 기사에는 연수 이후 현지에서의 활용 결과나 구체적인 후속 계획은 나와 있지 않아요.
- 상현그래도 53시간 동안 인공지능부터 VR, AR까지 다루는 건 꽤 촘촘한 과정이네요.
- 지민그렇죠. 이번 연수가 탄자니아 교원들의 수업 준비에 어떤 도움을 줄지 지켜볼 만한 사례예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