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쎈 한줄뉴스] 전남광주통합시 민형배시장·SK 최태원회장, 호남권반도체클러스터 부지 점검
대본
- 지민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지난 9일 광주 광산구에서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를 직접 점검했어요.
- 상현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구체적인 현장들을 둘러본 모양이네요. 어떤 곳들을 확인했나요?
- 지민우선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 있는 비상관제탑을 방문해서 부지 전체를 살펴봤다고 해요.
- 상현관제탑은 높은 곳에서 전체를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니까 부지 상황을 파악하기에 적절했겠어요.
- 지민맞아요. 그리고 관제탑에서 부지를 확인한 뒤에는 군공항 탄약고가 이전될 예정인 현장까지 찾아갔어요.
- 상현탄약고 이전 예정지까지 직접 확인했다는 건 클러스터 조성 과정에서 그 위치가 중요하다는 뜻인가요?
- 지민네, 이전 예정지의 현장 여건을 직접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다고 밝혀졌어요.
- 상현반도체 클러스터는 공장들이 들어설 넓은 땅이 필요한데, 군 시설 이전 문제도 중요한 조건 중 하나겠군요.
- 지민그렇다고 볼 수 있어요. 이번 점검은 광산구 일대의 부지 상황을 면밀히 살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어요.
- 상현지자체장과 기업 총수가 함께 움직인 만큼 현장에서 확인한 여건들이 향후 계획에 반영되겠네요.
- 지민두 사람이 오후에 현장을 방문해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점검을 마쳤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 상현탄약고 이전 예정지라는 구체적인 장소까지 언급된 걸 보니 부지 확보를 위한 실무적인 확인 단계인 것 같아요.
- 지민맞아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자리를 구체적으로 짚어본 일정이었어요.
- 상현광산구 일대의 군 시설 이전과 부지 여건이 어떻게 연결될지 계속 지켜봐야겠네요.
- 지민네,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현장 여건들이 앞으로 어떻게 다뤄질지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