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 'SK반도체방류수 대책위원회' 출범
대본
- 지민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가 지난 9일 SK 반도체 방류수 대책위원회를 출범했어요.
- 상현안성 지역의 시와 도의원들이 중심이 되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뜻인가요?
- 지민맞아요, 이주현 도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박만식, 김승택 안성시의원이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방류수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움직일 예정이에요.
- 상현대책위원회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내용이 무엇인지 궁금해요.
- 지민고삼호수에 안정성이 담보되지 않은 SK 반도체 폐수를 직접 방류하는 것은 절대 안 된다는 입장이에요.
- 상현폐수가 호수로 바로 흘러 들어가는 상황을 막아야 한다는 건데, 구체적인 해결 원칙도 제시했나요?
- 지민경기도에 대해 선 검증 뒤 방류라는 원칙을 지켜달라고 촉구하고 있어요.
- 상현검증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는 거군요. 과학적인 입증이 안 된다면 어떤 대책을 요구했나요?
- 지민안전성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는다면 우회 관로, 즉 바이패스를 새로 만드는 특단의 대책을 세우라고 요구했어요.
- 상현물이 직접 닿지 않게 길을 돌리는 통로를 만들라는 의미겠네요. 관리 기준에 대해서는 뭐라고 했나요?
- 지민반도체 폐수에 포함된 염소와 황산이온의 관리 기준을 조속히 제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 상현성분 관리를 위한 규칙을 빨리 만들라는 거군요. 협력 체계에 대한 요구도 있었죠?
- 지민네, 경기도와 용인시, SK하이닉스가 참여하고 안성시가 주도하는 사회적 합의기구를 구성해야 한다고 밝혔어요.
- 상현여러 기관이 모여서 합의를 이끌어내는 기구가 필요하다는 말씀이시네요.
- 지민맞아요, 대책위는 후손에게 안전한 환경을 물려줄 때까지 결코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문을 냈어요.
- 상현결국 검증과 제도화, 그리고 사회적 합의가 핵심적인 요구 사항들이라고 정리할 수 있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