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해킹에 쓰인 AI…내 계좌와 개인정보 지키려면?
대본
- 지민과거에는 해커가 직접 수작업으로 공격을 준비했다면, 이제는 인공지능이 해킹에 필요한 작업을 자동화해서 공격 속도와 효율을 높이는 단계로 변하고 있어요.
- 상현인공지능이 해킹의 도구로 쓰이면서 보안 위협이 더 빨라지고 있다는 말씀이시군요.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가요?
- 지민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국내 9개 은행이 인공지능 도구가 관여했을 가능성이 있는 사이버 공격을 조사 중이라고 해요.
- 상현은행을 대상으로 한 공격에 인공지능이 개입했다면, 단순히 정보가 빠져나가는 것 이상의 문제가 생길 수 있겠는데요.
- 지민맞아요. 개인정보가 유출되면 이를 빌미로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 같은 2차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서 금융당국도 주의를 당부했어요.
- 상현유출된 정보를 이용해 사람들을 속이는 방식이 구체적으로 어떤 식인가요?
- 지민피해보상금 지급이나 지원금 신청을 안내한다며 문자 속에 인터넷 주소를 포함해 클릭을 유도하는 수법이 대표적이에요.
- 상현문자에 포함된 링크를 누르는 것만으로도 위험할 수 있겠네요. 그럼 어떻게 대처하는 게 가장 안전할까요?
- 지민금융사나 공공기관을 사칭한 메시지를 받으면 문자 속 연락처가 아니라, 반드시 해당 기관의 공식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직접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 상현만약 대출을 조건으로 선입금을 요구하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앱 설치를 요구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죠?
- 지민금융위원회는 그런 요구를 대출 빙자 사기의 주요 위험 신호로 보고 있으니 즉시 의심해야 한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 상현비밀번호나 인증번호를 요구하는 상황도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 지민네,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링크에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말고, 여러 사이트에 같은 비밀번호를 쓰기보다 다중 인증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해요.
- 상현명의도용을 막기 위해 미리 등록해둘 수 있는 서비스도 있다고 들었어요.
- 지민금융거래 안심차단서비스나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을 활용하면 명의도용 대출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상현만약 이미 링크를 눌렀거나 악성 앱을 설치한 것 같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요?
- 지민즉시 금융거래를 중단하고 금융회사 공식 고객센터에 연락해 계좌와 인증 수단의 이상 여부를 확인한 뒤, 관련 기관에 신고해야 해요.
- 상현인공지능을 활용한 공격이 정교해지는 만큼, 개인의 보안 수칙 준수가 더욱 중요해질 것 같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