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국장 비상"?…삼성전자·SK하이닉스, 연휴 직후 주가 향방은
대본
- 상현한글날 연휴가 끝나고 12일 국내 증시가 다시 열리는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대형주들의 흐름이 어떨까요?
- 지민연휴 전 거래일이었던 8일에 코스피가 2.62% 하락하면서 6625.93으로 마감했기 때문에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어요.
- 상현삼성전자는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107조4000억원이나 나왔는데도 주가가 오히려 떨어졌다고 들었어요.
- 지민맞아요, 삼성전자는 2.42% 내린 26만2000원에, SK하이닉스도 2.44% 하락한 168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거든요.
- 상현실적이 좋은데 왜 주가는 하락한 건가요?
- 지민실적 개선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는지, 혹은 향후 성장세가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돼요.
- 상현미국 증시 상황도 영향을 미칠 것 같은데, 최근 분위기는 어땠나요?
- 지민8일에는 나스닥과 S&P500지수가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약 3.4%나 떨어졌지만, 9일에는 주요 지수가 다시 반등하며 흐름이 엇갈렸어요.
- 상현미국 증시가 반등했다면 우리 반도체주도 바로 회복될 수 있는 건가요?
- 지민미국 주요 지수가 올랐어도 반도체 업종은 반등에 동참하지 못했기 때문에, 미국 반도체 업종의 후속 움직임을 따로 확인해야 해요.
- 상현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있던데, 이건 호재 아닌가요?
- 지민고대역폭메모리 수요 증가 같은 중장기 전망은 긍정적이지만, 단기적으로는 실적 규모와 기대치의 차이, 그리고 수급이 더 중요하게 작용해요.
- 상현그럼 12일 시장을 볼 때 어떤 점을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까요?
- 지민우선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진정되는지 확인해야 하고, 미국 반도체 업종의 약세가 이어지는지도 체크해야 해요.
- 상현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 사이의 흐름 차이도 중요하겠네요.
- 지민네, 두 종목 모두 메모리 업황 개선을 기대하지만 단기 수익률이나 수급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서 종목별로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 상현결국 연휴 전의 하락 부담과 메모리 업황에 대한 기대가 맞서는 상황이겠군요.
- 지민맞아요, 미국 증시의 반등과 반도체 업종의 약세가 엇갈린 만큼 시장의 방향을 신중하게 판단해야 하는 시점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