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전망] 실적 기대 속 고금리 부담…美 CPI·은행 실적 분수령
대본
- 지민S&P500 지수가 지난 6일 8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사상 최고 종가를 기록했어요.
- 상현연초 이후 상승률이 14%를 넘었다니 시장의 상승세가 정말 대단하네요.
- 지민하지만 기업들의 실적 성장세가 이 상승을 계속 뒷받침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에요.
- 상현금융정보업체 LSEG IBES에서는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나요?
- 지민맞아요. 특히 인공지능 관련 기업과 대형 기술주가 전체 실적 개선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요.
- 상현실적 발표의 첫 관문은 미국 주요 은행들이라고 들었는데 구체적인 일정이 어떻게 되죠?
- 지민13일에 JP모건체이스와 골드만삭스, 씨티그룹, 웰스파고가 발표하고, 14일에는 모건스탠리와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예정되어 있어요.
- 상현최근 S&P500 은행업종 지수가 한 달 동안 7.5% 하락했는데, 이번 실적이 중요한 이유가 있겠네요.
- 지민은행 실적을 보면 대출 수요나 소비자 신용 상태를 알 수 있어서 고금리가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수 있거든요.
- 상현물가 지표도 시장의 큰 변수라고 하던데, 9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망치는 어느 정도인가요?
- 지민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2.5% 전망치예요.
- 상현두 지표 모두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웃도는 수준이라 추가 금리 인상 여부에도 영향을 주겠어요.
- 지민맞아요. 15일에 발표될 생산자물가지수와 소매판매 지표도 소비자의 지출 흐름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예요.
- 상현국채 금리도 변수인데,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5.24% 안팎까지 올라서 24년 만의 최고 수준을 기록했더라고요.
- 지민국채 금리가 높아지면 주식 가치평가에 부담이 생겨서 특히 기술주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어요.
- 상현결국 기업의 실적 성장세와 연준의 긴축 가능성이 향후 증시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이 되겠네요.
- 지민기업 이익이 확인되고 물가 압력이 완화되면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지만, 반대의 경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