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투자, KOSA와 유망 AI·SW 투자지원 생태계 지원
대본
- 지민한국벤처투자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손잡고 유망한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기업을 지원하기로 했어요.
- 상현두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군요.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협력하기로 한 건가요?
- 지민한국벤처투자가 가진 모태펀드의 투자 네트워크와 KOSA의 기술 및 산업 네트워크를 서로 연결하는 방식이에요.
- 상현여기서 모태펀드라는 용어가 나오는데, 쉽게 말해 다른 펀드들이 투자할 수 있도록 자금을 공급하는 뿌리 역할을 하는 펀드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 지민맞아요. 그렇게 확보된 투자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유망한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를 유치하도록 돕는 거죠.
- 상현단순히 자금을 지원하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기술 실증 단계까지 고려하고 있는 것 같네요.
- 지민네, 인공지능 기술이 실제 공공 분야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하는 실증 경험을 사업화 기회로 연결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요.
- 상현협약 내용 중에 AX라는 용어도 보이는데, 이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 건가요?
- 지민AX는 인공지능 전환을 뜻하는데요, 기업이 기존의 업무 방식에 인공지능을 도입해 변화하는 과정을 말해요.
- 상현그럼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들이 기술을 실제로 검증하고 시장을 넓히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겠네요.
- 지민그렇죠. 기술과 시장의 수요, 그리고 투자를 연결하는 정보 교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것도 주요 과제예요.
- 상현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로 나가는 기업들을 위한 지원도 명시되어 있나요?
- 지민네,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내용도 협약 사항에 들어있어요.
- 상현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는 이번 협약이 투자에만 그치지 않고 사업화까지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고요.
- 지민맞아요. 기술 실증 사례를 확산시켜서 국내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입장이에요.
- 상현결과적으로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산업의 생태계를 더 탄탄하게 만들려는 움직임으로 보여요.
- 지민이번 협력이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