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3분기 中서 특허 300건 돌파…'HBM·eSSD·전고체' IP 장벽 구축
대본
- 지민SK그룹이 올해 3분기 중국에서 승인받은 특허 건수가 누적 300건을 넘어섰어요.
- 상현3분기 동안 꾸준히 성과가 나왔나 보네요. 월별로 보면 흐름이 어떻게 되나요?
- 지민7월에 112건, 8월에 103건, 그리고 9월에는 96건을 기록하며 총 311건의 승인을 받았어요.
- 상현300건이 넘는 특허가 어떤 분야에 집중되어 있는지 궁금해요.
- 지민주로 고대역폭 메모리인 에이치비엠과 기업용 에스에스디, 그리고 전고체 배터리 같은 미래 핵심 산업에 맞춰져 있어요.
- 상현계열사별로 비중을 보면 어떤 곳이 가장 많이 확보했나요?
- 지민SK하이닉스가 55건으로 가장 많고, 그다음으로 SK온이 23건을 기록했어요.
- 상현SK하이닉스는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에 대한 특허를 받은 건가요?
- 지민에이치비엠의 구조나 인공지능 연산 제어, 차세대 이미지센서 분야에서 원천 기술을 확보했어요.
- 상현인공지능 모델의 정보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관리하는 방식도 포함되어 있겠군요.
- 지민맞아요. 그리고 솔리다임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에스에스디의 신뢰성을 높이는 제어 솔루션 6건을 확보했고요.
- 상현배터리 사업을 하는 SK온의 성과도 짚어주실 수 있을까요?
- 지민SK온은 배터리 모양을 다양하게 만드는 기술과 차세대 소재 기술로 23건을 등록했어요.
- 상현배터리 구조의 안정성을 높이거나 내구성을 향상시키는 기술들이겠네요.
- 지민네, 그리고 SK이노베이션은 배터리 화재 확산을 방지하는 첨가제 기술을 포함해 7건을 등록했어요.
- 상현소재 계열사인 SK케미칼과 SKC도 특허 확보에 참여했나요?
- 지민SK케미칼은 폐폴리에스테르 유래 원료를 활용한 수지 제조 방법으로 4건을, SKC는 스마트 글라스용 전기변색 장치로 1건을 확보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