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떨어졌다”…삼전 역대급 실적 발표에도 주가 하락
대본
- 상현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주가는 오히려 하락하며 마감했어요.
- 지민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 시대를 열었다는 소식인데, 주가 흐름은 정반대로 나타난 거네요.
- 상현맞아요.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42% 내린 26만 2000원에 거래를 마쳤어요.
- 지민실적 수치를 구체적으로 보면 매출은 195조 원, 영업이익은 107조 4000억 원으로 집계되었더라고요.
- 상현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20% 늘어난 수치고 영업이익률은 55%에 달해요.
- 지민반도체 부문이 실적을 이끌었다고 하는데, 특히 디램 부문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100조 원을 넘었네요.
- 상현디램 매출은 100조 6920억 원이고 영업이익은 83조 7800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어요.
- 지민낸드플래시 영업이익도 25조 7300억 원에 달하지만, 시스템엘에스아이와 파운드리는 1조 9450억 원의 영업손실을 냈어요.
- 상현다만 파운드리 부문의 손실 폭은 전 분기 2조 8490억 원 적자 대비 축소된 상태예요.
- 지민디바이스경험 부문은 환율 하락과 비용 부담 때문에 1조 6270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고요.
- 상현모바일 부문도 6610억 원의 영업손실을 냈지만, 폴더블폰 판매 호조로 전 분기 7590억 원 적자보다는 손실을 줄였어요.
- 지민실적이 좋은데도 주가가 떨어진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라는 점이 눈에 띄어요.
- 상현1분기에는 실적 발표 후 주가가 1.76% 상승했지만, 2분기에는 6.92% 하락했던 사례가 있어요.
- 지민실적 신기록 경신과 주가 흐름이 서로 맞지 않는 엇박자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네요.
- 상현이날 SK하이닉스도 전 거래일 대비 2.44% 내린 168만 1000원에 거래를 마쳤어요.
- 지민이수림 DS투자증권 연구원은 고대역폭메모리 매출이 전 분기 대비 2배 수준으로 증가하며 경쟁력이 회복되고 있다고 분석했어요.
- 상현결국 이번 실적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며 4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진다는 관측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