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도쿄서 첨단기업 투자유치…반도체협력망 확대
대본
- 상현화성시가 기존의 투자 환경을 알리는 수준을 넘어, 직접 일본 도쿄로 찾아가 첨단 기업들을 만나고 왔어요.
- 지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투자유치 사절단을 파견한 거군요.
- 상현맞아요. 도쿄 팰리스 호텔에서 일본 기업인과 경제단체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도 열었어요.
- 지민단순히 도시를 소개하는 걸 넘어, 한국에 투자할 때 필요한 법률이나 회계 제도 같은 구체적인 정보도 안내했나 보네요.
- 상현네, 이향순 화성시 기업투자실장이 직접 나서서 교통망과 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 같은 인프라를 설명했어요.
- 지민반도체 산업은 공장을 돌릴 수 있는 기반 시설이 중요한데, 화성이 메가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 도시라는 점을 강조했군요.
- 상현그렇죠. 게다가 일자리나 주거, 교육 같은 도시 환경과 기업 지원 정책도 함께 소개하며 투자 대상지로서의 강점을 알렸어요.
- 지민사절단이 KOTRA 도쿄무역관도 방문하고, 도쿄일렉트론 같은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도 개별 면담을 했다고 들었어요.
- 상현네, 일본 반도체 제조장치 협회와도 만나면서 산업 네트워크를 넓히는 활동을 이어갔어요.
- 지민이번 방문에서 구체적인 성과로 동경정밀과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도 있더라고요.
- 상현맞아요. 화성에 건립 중인 동경정밀의 사옥과 데모센터에 관한 내용이에요.
- 지민데모센터라면 새로운 기술을 실제로 시험해 보는 공간을 말하는 거죠?
- 상현네, 맞아요. 협약에 따라 화성시는 인허가 같은 행정 지원을 하고, 동경정밀은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투자에 협력하기로 했어요.
- 지민기존에 투자한 사업이 잘 진행되도록 돕고 지역 경제와 연계하겠다는 취지군요.
- 상현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활동이 일본 기업의 최신 투자 동향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한 기회였다고 밝혔어요.
- 지민앞으로도 외국인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해서 지역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이군요.
- 상현네, 지속적인 행정 지원과 기업 환경 개선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화성특례시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강조하며 일정을 마쳤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