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초호황에 채용 시장도 후끈…입시 지형에도 변화 조짐
대본
- 상현올해 하반기 반도체 업종의 일자리가 5.1% 늘어나면서 약 8000명 정도의 고용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지민인공지능 열풍으로 인해 고부가가치 메모리 시장이 호황을 누리면서 수출이 잘 되고 있기 때문이군요.
- 상현맞아요, 실제로 올해 상반기 기준 반도체 업종 근로자 수는 15만 70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4.2% 증가한 상태예요.
- 지민채용 시장의 활기도 눈에 띄는데, 잡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대기업의 채용 공고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2%나 늘었다고 해요.
- 상현공고 숫자뿐만 아니라 구직자들이 해당 공고를 찾아본 누적 조회수도 64% 증가했고요.
- 지민그런데 이번 채용 흐름을 보면 신입보다는 경력직을 더 많이 찾는 모습이 두드러지네요.
- 상현경력직 공고가 전년 동기 대비 157% 늘어나서, 신입 공고 증가율인 55%보다 약 3배 정도 높게 나타났어요.
- 지민인공지능용 메모리 수요가 커지면서 기업들이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숙련된 인력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여요.
- 상현특히 반도체 엔지니어 분야의 수요가 많은데, 올해 3분기까지 누적된 대기업 공고 중 이 분야는 55%나 증가했습니다.
- 지민이런 산업계의 변화가 입시 지형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데, 의치한약수라고 불리는 의료 계열의 인기가 다소 식는 모습이에요.
- 상현2027학년도 수시를 기준으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의대 지원자 수가 1년 전보다 11.3% 줄어든 것이 확인되었죠.
- 지민반대로 졸업하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대기업 입사가 보장되는 반도체 계약학과의 인기는 매우 높아졌어요.
- 상현높은 성과급에 대한 기대감도 작용했을 텐데, 광주, 울산, 대구경북 과학기술원의 경쟁률도 50대 1을 넘어섰다고 하네요.
- 지민정부도 이에 발맞춰 2030년까지 반도체 특성화대학원과 아카데미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에요.
- 상현전문 교육기관인 반도체 대학원대학을 설립해서 매년 약 300명의 인력을 배출하겠다는 목표도 세웠습니다.
- 지민반도체 산업의 성장이 채용 시장을 넘어 교육 현장까지 변화시키고 있는 상황이네요.
- 상현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의 인력 육성 계획이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