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로봇 새 판 짠다…KAIST, 피지컬 AI 비전·전략 선포
대본
- 지민KAIST가 13일 대전 본원에서 피지컬 에이아이 코리아 2026 행사를 개최하며 새로운 비전을 선포해요.
- 상현피지컬 에이아이라는 용어가 생소한데, 구체적으로 어떤 개념을 의미하는 건가요?
- 지민단순히 생각만 하는 인공지능을 넘어, 직접 느끼고 움직이며 함께 판단하는 기술을 말해요.
- 상현마치 사람처럼 주변 환경을 감각하고 물리적인 동작을 수행하는 인공지능이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 지민맞아요. KAIST는 로봇과 인공지능, 센서, 액추에이터 같은 기술들을 연결해서 이 피지컬 에이아이의 기술 체계를 밝힐 계획이에요.
- 상현액추에이터는 로봇의 근육처럼 움직임을 만드는 부품을 뜻하는 거죠?
- 지민네, 맞아요. 이번 행사에서는 제조업뿐만 아니라 의료, 국방, 물류, 그리고 우리의 일상까지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을 발표한다고 해요.
- 상현기술적인 발표 외에 실제 로봇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직접 볼 수 있는 순서도 있나요?
- 지민오후 1시 30분부터는 플랫폼 기술 발표와 함께 휴머노이드와 로봇 파일럿의 시연이 진행될 예정이에요.
- 상현휴머노이드라면 사람의 형태를 닮은 로봇을 직접 시연한다는 말씀이시군요.
- 지민그렇죠. 그리고 배 총장이 대한민국 피지컬 에이아이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비전을 직접 선포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요.
- 상현이번 행사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앞으로 지속적으로 열릴 계획인지도 궁금해요.
- 지민KAIST는 이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서 기술 개발 성과와 남은 과제를 공유하고, 연구자와 기업이 협력하는 자리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 상현일반인들도 이 현장을 직접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지민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 다만 온라인 신청 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신청해야 하고,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어요.
- 상현신청 기한이 12일 정오까지라고 하니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서둘러야겠네요.
- 지민이번 행사를 통해 피지컬 에이아이 기술이 다양한 산업에 공통으로 필요한 기술로 자리 잡을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보여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