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호남반도체부지 찾아 "최대한 빨리 착공부터"
대본
- 지민지난 6월 호남권 반도체 투자 계획이 발표된 이후, 최태원 회장이 직접 광주 군공항 부지와 탄약고 이전 예정지를 방문한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 상현최 회장이 현장을 둘러보며 공사 속도에 대해 구체적인 의지를 밝힌 거군요.
- 지민맞아요, 최 회장은 반도체를 만드는 공장인 팹을 지을 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가장 빠른 속도로 최대한 짓겠다고 말했어요.
- 상현반도체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어서 공급 속도를 맞추는 게 핵심이라는 뜻인가요?
- 지민네, 수요를 쫓아가는 공급 속도를 최대한 빨리 당겨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 상현공장을 지으려면 물이나 전기 같은 기반 시설이 필수적인데, 이 부분은 어떻게 언급됐나요?
- 지민최 회장은 설사 용수와 전력 공급이 늦어지더라도, 타이밍을 맞출 수만 있다면 먼저 공사에 들어가겠다는 생각을 밝혔어요.
- 상현인프라 구축을 기다리기보다 공사 자체를 먼저 시작해서 속도를 내겠다는 의미로 들리네요.
- 지민규모에 대한 언급도 있었는데, 현재까지는 용인에 있는 부지 크기의 3분의 2 정도를 계획하고 있다고 해요.
- 상현용인 부지보다 작게 시작하지만, 나중에 확장될 가능성도 열어둔 건가요?
- 지민네, 땅이 더 있고 수요가 더 있다면 부지가 더 커질 것도 충분히 예상한다고 덧붙였어요.
- 상현이번에 방문한 광주 군공항 일대는 어떤 상태인지 궁금해요.
- 지민지난 7월 29일에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되었고, 지금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산단 설계 관련 용역을 진행하고 있어요.
- 상현결국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전체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 지민총 826만 제곱미터 용지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공장 4기를 건설하는 계획이에요.
- 상현최 회장이 경영진과 함께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조기 착공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한 날이었네요.
- 지민맞아요, 공장 부지와 핵심 정비 후보지인 탄약고 일대까지 직접 둘러보며 현장 상황을 점검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