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경기] 화성시, AI로 승부수… ‘MARS 2026’ 내달 3~5일 코엑스
대본
- 지민화성시가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인공지능 엑스포인 'MARS 2026'을 개최해요.
- 상현작년에 국내 기초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처음으로 이런 행사를 열었다고 들었는데 올해는 규모가 더 커졌나요?
- 지민네, 작년에는 1만 3천여 명이 참가했는데 올해는 관람객 1만 5천여 명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 상현참여하는 기업들도 궁금한데 어떤 곳들이 오는지 알 수 있을까요?
- 지민현대자동차와 기아, 신세계프라퍼티를 포함해서 60여 개의 인공지능 관련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에요.
- 상현기업들이 많이 참여한다면 단순히 기술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비즈니스 기회도 생기겠네요.
- 지민맞아요, 기술 기업에는 투자와 판로를 확보할 기회를 주고 지역 기업에는 생산 현장의 문제를 인공지능으로 해결할 가능성을 찾는 자리로 마련돼요.
- 상현화성시가 특히 인공지능을 제조업에 접목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지민화성은 삼성전자를 비롯해 반도체와 자동차 관련 기업이 모인 대표적인 제조 도시잖아요.
- 상현아,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분석해서 불량을 줄이거나 설비 고장을 미리 알아내는 게 핵심이겠군요.
- 지민정확해요, 인공지능이 마치 공장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살피는 감시자 역할을 해서 생산성을 높이는 거죠.
- 상현산업뿐만 아니라 도시 운영이나 행정 분야로도 확장된다고 들었어요.
- 지민네, 교통량과 이동 수요를 예측해서 신호를 최적화하거나 민원 처리에 활용하는 방안도 다뤄요.
- 상현우주항공 분야까지 영역을 넓힌다는 점도 인상적인데 어떤 내용인가요?
- 지민위성 영상 분석이나 자율 비행 같은 우주항공 기술과 인공지능의 결합 가능성을 다루는 포럼도 열려요.
- 상현결국 인공지능이 지역 공장의 생산 라인부터 도로와 행정 현장까지 얼마나 빠르게 스며드느냐가 관건이겠네요.
- 지민맞아요, 이번 행사가 인공지능이 바꾸는 도시의 미래를 직접 체험하고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